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하나로’의 뜻 깊은 가정의 달

성악가 초청 꿈의 콘서트·카네이션 달기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군포 하나로청소년쉼터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보냈다.5일 어린이날에는 바리톤 우주호 씨와 7명의 성악가들을 초청해 꿈의 콘서트를 열었다. 경기도 문화의전당 모세혈관운동본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주호와 앙상블’은 저소득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기꺼이 초청에 응했다. 이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에서부터 멋진 가곡까지 환상의 하모니를 연주했다. 8일 어버이날에는 하나로 한글반 어르신을 위한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날 어르신들에게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다. 이후 다과 및 즐거운 레크리에이션과 월드컵의 열기에 부응해 어르신들과 함께 꼭지점댄스를 배웠다./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