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온누리세계선교센터 기공 예배

오는 28일 오후 3시 … 세계 선교의 허브 역할 감당온누리 선교의 허브 역할을 감당할 온누리세계선교센터 (OWMC)가 오는 28일 오후 3시 기공예배를 드리고 첫 삽을 뜬다. 센터의 건축공사에 대한 허가는 지난 3월 용인시로부터 받은 상태다.새로 건축할 세계선교센터는 현재 OWMC가 위치한 용인시 양지면 추계리 239-5외 3필지에 자리한다. 연면적 3천여 평 규모로 100억 이상의 예산이 소요될 예정이다. 본관은 지상 2층에 지하 1층, 별관은 지상 4층에 지하 1층으로 건축된다. 또 본관에는 강의실을 비롯해 각종 부대시설과 500석 규모의 예배실이 들어선다. 별관은 200여명이 거주할 수 있는 숙소동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OWMC에서는 선교훈련 뿐 아니라, JDS 등의 제자훈련까지 사역을 확대해 나가게 된다. 또 비즈니스 스쿨 등 전문인 선교학교를 시작할 예정이다. 선교사와 연합사역을 펼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과정으로, 온누리교회의 거대한 인프라를 선교 현장과 네트워크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다. 뿐만아니라 공동체 맞춤전도나 성령수련회 등 주말에는 평신도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으로도 활용하게 된다.한편, 성도들의 기공식 참여를 위해 기공식 당일(28일) 서빙고에서 오후 1시에 버스가 출발할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온누리 선교의 허브 역할을 감당할 ‘온누리세계선교센터’ 조감도.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