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변화시키는 요셉 되어라”
요셉 공동체 12주년
"세상의 변화시키는 요셉 되어라"

요셉 청년 공동체가 12주년을 맞았다. 지난 16일(토) 서빙고 본당에서 요셉 멘토들과 대표 MC단들이 단상에 올라와 요셉청년들과 함께 12주년 Blessing을 하고 있다.
“토요일에 드리는 예배가 시작됐을 때 우리에게 꿈과 비전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변하지 않은 그 꿈과 비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한국교회를 섬기기 위해 요셉청년들을 사용하실 것입니다.”
요셉 공동체가 12주년을 맞았다. 주일예배로 시작돼 토요예배로 바뀌면서 드려진 것이 벌써 12년이다. 요셉공동체의 가장 큰 특징은 ‘토요일에 드리는 예배’이다. 왜 토요일일까? 대세를 거스르기 위함이라고 요셉공동체 구현우 담당목사는 말한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대세를 거스린다는 것. 그래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을 비전으로 품은 요셉공동체는 토요예배를 선택했다. 주 5일제가 되면서 토요일의 쉼과 야외나들이 등은 교회로 향하는 발길을 더디게 할 수도 있지만 요셉 공동체는 예배의 자리를 지켜왔다. 그리고 주일에는 주위의 연약한 교회를 섬기고 다시 모여 ODO(One Day Outreach)사역을 하러 고아원, 양로원, 외국인 근로자들을 섬기러 각 협의체마다 현장으로 떠나고 있다.
예배와 사역을 통해 선교의 현장으로 부르심을 받은 요셉청년도 있다. 지난 FA단기선교 1기에는 2명이, 2기에는 1명이, 돌아오는 3기에도 많은 청년들이 희망하고 있다.
요셉 공동체 멘토로 8년을 섬긴 심희돈 장로는 청년들에게 “지난 12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12년, 주님오실 그날까지 사역에 앞서 예배가 회복되야 한다. 말씀과 찬양, 기도에 더 집중함으로써 어떤 사역이든지 넉넉히 감당할 수 있는 영적인 튼튼한 체력을 확보하는 그런 공동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요셉 청년들은 마지막으로 주님 오실 그날까지 헌신하고 충성되며 순종된 종이 될 것을 다짐하며 이렇게 외친다. 요셉 파이팅! 주를 위하여 파이팅!
/ 조은실 기자
<요셉공동체 ODO사역 현황>
매주
이름
한양대 유학생
한국어 교육 ODO
중국어 예배 섬김
일시
금요일 저녁 7시30분 (한양대역)
주일 오후 2시
장소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
내용
문의
김현진
010-2990-6416
김현진
010-2990-6416
매월 첫째주
이름
"밥퍼" 사역 ODO
몽골 ODO
일시
주일 오전 9시
주일 오후 2시
장소
서울역 광장
(서울역 2번 출구)
동대문구 장안동 동천교회
내용
예배 셋팅 및
식당 봉사
몽골예배,후속양육
(초,중학생)
문의
김정희
010-3355-1440
이태윤
010-2383-5712
매월 둘째 주
이름
공릉동 ODO
서울대병원 ODO
미아삼거리 ODO
일시
주일 오후 12시 30분
주일 오전 9시 30분
주일 오후 1시
장소
공릉동 종합사회복지관(7호선 공릉역 4번 출구)
서울대병원교회(4호선 혜화역 3번 출구)
미아삼거리역사
내용
어르신 나들이
어린이 예배 섬김 및 후속 양육
노방찬양 및 노방전도
문의
김홍식
010-7934-5842
전성권
010-6563-7603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