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영적 무장된 청년들이여 나가라!

아웃리치 위한 특별 새벽기도회

 

대청연합은 ‘REJOICE TOGETHER(함께 기뻐하라)’를 주제로 영적무장을 위한 아웃리치 준비가 한창이다. 6월 아웃리치 스쿨에 이어 현재 각 공동체별 홀리스타에서 아웃리치를 위한 특별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양재2부 새벽예배에서는 지난 토요일(14일)까지 2주 동안 이상준 목사의 인도로 출발하는 아웃리치 팀들을 격려하고 중보하는 시간과 함께 블레싱 사하라를 위해 집중 기도했다. 이상준 목사(대청본부장)는 “이번 아웃리치는 무엇보다 환경적으로 문화적으로 강력한 영적무장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예배와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윤영 자매(여호수아 공동체 선교MC)는 “직장 상사 눈치 보며 뺀 귀한 1주일 휴가, 한달 월급을 투자해 하나님을 전하겠다는 여호수아의 청년들을 통해 온누리교회의 DNA와 하나님을 향한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아웃리치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지난 4일(수) 양재2부 새벽예배에서는 다음날 떠나는 감비아 팀을 위한 중보시간이 있었다. 예배 후에 이어진 감비아 팀 모임에서는 감비아의 날씨 등 현재 상황을 체크하고, 안전을 위해 성령으로 온전히 하나됨을 위해 손에 손을 잡고 기도했다.

감비아 팀은 21명으로 여름성경학교, 노방전도, 오지사역 등을 할 예정이다. 감비아의 김지영 팀장은 “검은 대륙 아프리카 그 중에서도 작은 땅 감비아. 그 곳에 우리의 작은 발자국이지만 그리스도의 평화와 사랑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함께 기도해주길 부탁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