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둘째날 말씀> 열방 축복의 통로
창세기 12:1~3

정민영 선교사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예수님을 통해 구원받는 다는 소식을 전하십시오.”
신앙을 성숙시키기 위해서는 묵상과 사색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 깊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창세기 1장부터 11장에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셨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을 때에는 하나님 기준으로도 합격이었습니다. 그런데 창세기 3장 이후부터 창조의 걸작인 사람이 망가졌고, 그 결과로 온 피조세계가 망가졌습니다. 죄 때문입니다.
창세기 12장은 복음의 원형입니다. 복음과 구원의 본질은 하나님이 창조하신대로 회복시키는 것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구원은 회복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래대로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 대가로 하나님은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셔서 십자가를 지게 하셨습니다.
십자가 사건은 인간의 논리로는 담아낼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요, 공의입니다. 하나님의 승리입니다. 구원의 또 다른 의미는 복음입니다. 그래서 구원 받은 우리는 주변 사람들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흐르는 물이 깨끗합니다. 복음은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열방의 축복의 통로라는 의식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분명한 정체감을 가진 한 두 명만 모여도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처음부처 우리를 축복의 통로로 부르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전하십시오.
/ 정리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