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복음 전하러 떠난다!

공동체별 3천 4백여 명, 8월 21일까지 진행

 

복음을 전하기에 두려움 없는 세대 대학청년들이 올 여름 세상 곳곳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한 발걸음이 분주하다.

대청은 ‘함께 기뻐하라(Rejoice Together)’를 주제로 지난 1일 하늘공동체의 블레싱 요르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웃리치에 돌입했다. 대청의 아웃리치는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며, 블레싱 사하라를 비롯 해외 24개국, 국내 42개 지역으로 약 3,400여명의 청년들이 복음을 들고 나아가게 된다. 해외는 미전도종족 전도, 차세대 문화사역, 현지 선교사 협력사업 등의 사역을 진행한다. 국내는 차세대 여름성경학교, 교회보수, 거지전도 등을 동시에 진행하여 하나님의 평화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다.

아웃리치를 떠나는 대학청년들에게 이상준 목사(대청 본부장)는 “아웃리치를 통해 열방 중에 복음이 증거될 뿐 아니라, 청년들의 마음 안에 복음의 능력과 기쁨이 충만히 경험되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서빙고-한샘 간사(3215-3759)         양재-이용희 간사(570-7521)/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