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민족 위해 기도하는 예배자”

 

대청 구국기도회, 청년 350여 명 참석

 

대학청년부가 주관한 구국기도회가 지난달 28일(화) 서빙고 본당에서막 올랐다. 청년 350여 명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한 손은 들고, 또 다른 손은 가슴에 얹고 뜨겁게 부르짖은 청년들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예배자가 될 것”을결단했다.

 

 

이날 구국기도회에서는 대학청년부본부장 김승수 목사가 ‘ 기도, 부흥의 발화점(삼상 7:1~16)’ 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예배자 한사람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면서 “청년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더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연선 자매(여호수아공동체)는 “개인적인 기도에서 벗어나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일상에서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계속 기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박상희 형제(한사랑교회)는 “이번구국기도회를 통해 믿는 자들에게 영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 이소정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