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신동 쪽방촌을 다녀와서발걸음도 가볍고, 마음도 따뜻하고 2013년 겨울, 유난히 추웠던 어느 날이었다. 그날 창신동 쪽방촌을 처음 갔다. 그날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 그날 갈렙공동체 청년들은 창신동 쪽방촌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도배와 청소를 해드렸다. 청년들과 함께 방문한 집들은 하나같이 비좁고, 열악했다. 쪽방촌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불편함이 고스란히 느껴졌다.김미림 · 2015-11-01

- “청년들이 쓰고 있는 ‘예수바보행전’청년들이 쓰고 있는 ‘예수바보행전’ 갈렙공동체 창신동 쪽방촌 섬김과 J4U공동체 새터민 섬김 ▲ 갈렙 공동체 청년들이 쪽방촌 섬김을 위해 도배 재료를 준비해서 가고 있다. 갈렙공동체 청년들이 종로구 창신동 쪽방촌을 방문했다. 갈렙공동체 청년들은 한 달에 한 번 이곳을 찾아와 섬기고 있다. 벌써 12년째다. 그들이 쪽방촌을 섬기는 이유는 단순하다. 남들이 잘김미림 · 2015-11-01

- ““예배가 나를 살렸어요”만나고 싶었습니다 “예배가 나를 살렸어요” 백혈병 진단 받고도 반주자 자리 지킨 장정윤 자매 요셉공동체에 가면 짧은 머리를 한 예쁜 자매가 반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녀의 이름은 장정윤이다. 요셉공동체 지체들에게 그녀에 대해 물으면 한결같이 “요셉공동체의 살아있는 예배자”라고 소개한다. 장정윤 자매는 11년 동안 요셉공동체를 섬겼다. 그동안 공동체에서김미림 · 2015-11-01

- “나는 이렇게 예수바보행전을 쓰겠다_3.성도성인 너와 나 사이에서 바보 되기를 결단한다면 “온누리교회에는 참 바보들이 많더군….” 이런 말을 들었으면 좋겠다. 아이들도 꾸벅, 청년들도 꾸벅, 어른들도 꾸벅, 노인들도 꾸벅, 교역자도 꾸벅…. 집사, 장로, 권사의 직임이 있기는 한 건가? 주일이면 수만 명이 드나들고 일주일 내내 아래 위층에서 찬양하고 기도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교회가 맞김미림 · 2015-11-01

- “요셉공동체를 소개합니다평일은 회사원, 토요일은 예배자, 주일은 사역자 “주말에도 쉬지 않고 이웃과 지역사회, 지역교회 섬긴다” 요셉공동체에는 보석보다 빛나는 사역들이 많다. 외국인 근로자 사역, 주일학교 교사, 성가대, 고아원, 지역교회 봉사 등 하고 있는 사역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만큼 요셉공동체 청년들의 헌신이 뜨겁다. 요셉공동체 청년들은 평일에는 직장인, 토요일은 예배김미림 · 2015-10-25

- ““청춘아 뭐하니?”“청춘아 뭐하니?” 그리스도 문화 전파하고, 전도도 하는 청년들 대학로 1번 출구로 나오면 동숭아트센터가 보인다. 그곳에서 청춘 남녀들에게 복음과 그리스도의 문화를 전하고 있는 청년들이 있다. Pole2공동체 ‘달콤창고’, ‘백컴프로젝트’, ‘1,2,3 무브먼트’. 길공동체 ‘꽃길’, ‘갓길’, ‘도담길’ 동아리가 그 주인공들이다. 하루 평균 10만 명이 김미림 · 2015-10-18

- “갈렙공동체_전북 고창 아웃리치바로 한 영혼 때문이었다 Go Lower! 갈렙공동체는 이번 여름 아웃리치를 전북 고창으로 다녀왔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 4:23~24). 우리 아웃리치팀에게 주신 말씀은 예배자였김미림 · 2015-08-30

- “SNS공동체_제주도 아웃리치나를 제주도로 보내신 이유 제주도의 매력에 이끌려 아웃리치 참가 신청을 했다. 기대도, 기도도 없이 아웃리치 모임에 참석했다. 아웃리치 모임에 참석하면서 기도할 때마다 마음이 뜨거워졌다. 어느새 제주도를 향한 기도를 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싶다는 고백도 터져 나왔다. ‘제주도에 가면 무슨 일이 생길까’라는 설렘이 가득해졌다. 우리가 제주도에김미림 · 2015-08-30

- “그들 안에 복음의 씨앗을 심다Pole2공동체_ 동아시아 A국 아웃리치 이번 아웃리치는 기대보다 걱정이 앞섰다. 처음 가보는 해외 아웃리치인데 팀장까지 맡게 되었기 때문이다. 염려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팀장이라는 자리가 내게 주는 부담감이 무겁게만 느껴졌다. 아웃리치를 준비하는 동안에도 ‘내가 이 팀을 잘못된 길로 이끌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그 염려 김미림 · 2015-08-09
- “폴투공동체 자랑 ‘쉐마팀’찬양으로 복음 전한다 2012년 1월, 폴투(Pole2)공동체에 쉐마(Sh:ma)팀이 탄생했다. 쉐마는 ‘들으라 이스라엘’(신6:4)이라는 뜻이다. 쉐마팀은 찬양을 좋아하는 3~4명의 지체들 모임에서 시작됐다. 보컬팀과 싱어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컬팀은 특순을 섬기고, 싱어팀은 예배팀 소속이다. 나는 폴투공동체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쉐마팀장으로 섬기게 김미림 · 2015-07-19

- “복음을 노래하는 청년들, ‘쉐마’ 아세요?폴투공동체 소속 보컬팀, 찬양대회 대상 수상하기도 “세상의 중심에서 복음을 노래하고 싶어요.” ‘쉐마’는 대학부 폴투공동체 소속 보컬팀이다. 올해 창단된 지 4년 된 아카펠라 찬양팀이다. 매주일 동숭아트센터에서 드리는 대학부 폴투공동체 주일예배 단골 특순팀이다.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년들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미아 동산교회에서 열린 찬김미림 · 2015-07-19

- “갈렙공동체의 영원한 멘토 ‘강찬석 장로’12년 멘토생활 은퇴 … “새벽이든 밤이든, 어디든 마다않고 달려갔다” 지난 5일, 갈렙공동체 예배에서 특별한 순서가 진행됐다. 공동체 초창기부터 멘토로 섬겨온 강찬석 장로 멘토 은퇴식이 바로 그것이다. 강 장로는 갈렙공동체 창립부터 지금까지 12년 동안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청년들을 섬기고 또 섬겼다. 새로운 비전을 품고 떠나는 강 장로를 축복하는 갈김남원 · 2015-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