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리치 후기, 갈렙공동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눈물전라북도 고창 아웃리치 나는 갈렙공동체에서 5주차 새가족과정을 밟고 있는 새신자다. 어렸을 때 부모님 따라 교회를 다닌적은 있지만 교회를 제대로 다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역, 나눔, 승리, 평안, 은혜, 순종, 기름부음과 같은 단어들조차 내게는 낯설고 어려웠다. 아직 교회생활에 적응이 덜 된 초신자가 분명하다. 내가 갈렙공동체에 들어온 지 4주째 됐을조은실 · 2014-08-17

- “<대학청년본부장 목회칼럼> “너희가 살아나리라”오늘날 한국교회의 청년 대학부는 숫자를 유지만 해도 괜찮은 것이라 말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 시대의 청년들이 영원을 꿈꾸기엔 당장의 현실이 너무 힘들고 감당해야 할 삶의 무게도 무겁다. 또한 하루가 다르게 발달해가는 물질문명과 화려한 세상 문화 속에서 교회는 점점 더 그 매력을 잃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뿐 아니라 세상 속에서 빛을 발해야 할 그리조은실 · 2014-08-17
- “<전국대학청년수련회 ‘The One’> 비전과 소망 그리고 도전전국 각지서 청년 1,000명 몰려들어 청년뿐 아니라 지역교회에도 큰 힘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간다, 안 간다 선택할 문제가 아녜요. 우리교회 청년들에게도 무조건 가서 회복하고 돌아오자고 설득했어요. 청년부가 다시 살아나야 하거든요.” 이현진 자매(마포 대흥제일교회)의 눈빛에 기대가 가득하다. 이와 같은 기대와 설렘을 가진 청년들조은실 · 2014-08-17

- “전도폭발훈련으로 아웃리치 준비 끝!전도폭발훈련을 마치고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사야 60:1). 기다리고 기대하던 요셉 청년부 아웃리치가 곧 시작된다. 경남 사천지역에 사시는 어르신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 마음이 두근거린다. 아웃리치를 앞두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복음으로 무장한 청년들이 주님의 명령에조은실 · 2014-08-05

- “여호수아 공동체_ 남아시아 N국 아웃리치내 생의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무더운 여름 땡볕아래서 말도 통하지 않고 피부색도 다른 아이들과 함께 땀을 흠뻑 흘리며 축구를 했다. 말은 통하지 않아도 함께 공을 차며 즐겁고 행복했다. 아이들은 우리가 가르쳐준 축구기술을 하나하나 유심히 보고, 배우고, 연습했다. 우리는 남아시아 N국의 한 가난한 시골 마을에서 스포츠(축구)와 영어캠프를 통해 복음을 전했다조은실 · 2014-08-05

- “iWe 6기 형제지원자 모집대학청년부 결혼매칭프로그램 iWe에서 6기 형제참가자를 8월까지 모집한다. 온누리교회 등록교인으로 1982~1976년생 싱글형제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iWe 6기는 은 10월 11일부터 4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iWe는 매 기수마다 50%이상의 커플을 성사시키며 호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교회 안에서 인연을 만나 거룩한 가정을 세우는 좋은 기회라조은실 · 2014-08-05
- “소중한 약속, “꼭 천국에서 만나자”<르포- 갈렙공동체 몽골에 가다> 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은 구름, 높은 하늘과 끝이 보이지 않는 초원, 밤이면 흐트러지는 수많은 별들. 동물들이 사람 눈치 안보고 돌아다니는 대자연의 땅 몽골. 그들은 한국 사람들과 참 많이 닮았다. 몽골사람들은 한국에 우호적이다. 이곳에는 ‘서울의 거리’, ‘남양주 거리’, ‘부산의 거리’가 있다. 한국어 간판조은실 · 2014-07-22

- “거룩하게 놀면서 세상 위해 기도하자대학부, 홍대 롤링홀에서 ‘Light up’집회 “이 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지난 20일, 상수역에서 홍대 롤링홀까지 가는 길목마다 대학부 청년들이 ‘Light up’ 문화집회 안내 피켓을 들고 서있다. 청년들의 안내 덕분에 어려움 없이 행사장에 도착했다. 나눠준 종이 팔찌를 차고 행사장에 앉았다. 크리스천 뮤지션들과 함께 드디어 Light up문화집회가조은실 · 2014-07-01

- “대청, 서로 통(通) 하다 !대청, 2014 멘토수련회 청년 ‧ 교역자 ‧ 멘토 손을 잡다 지난달 24일 여기는 묵상의 집. 대학청년부 10개 공동체 멘토들과 교역자, MC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12년부터 시작한 멘토수련회가 열린 것이다. 올해 대학청년부 멘토수련회 주제는 ‘소통’이다. 멘토수련회는 찬양과 이재훈 담임목사의 영상메시지 상영으로 문을 열었다. 이 목사는 영상 메시지에조은실 · 2014-06-01

- “iWe, 젊은 남녀들의 커플매니저열두 쌍 참석, 다섯 커플 탄생 iWe 5기가 모든 일정을 마쳤다. 지난달 5일부터 시작된 iWe 5기는 4주 동안 젊은 남녀들의 커플매니저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지난 26일 동부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연회장에서 종강파티가 있었다. 여기는 iWe 종강파티 현장. 젊은 남녀 열두 쌍의 표정에서 긴장감이 엿보인다. 감추려 애쓰고 있지만 긴장감을 감추기에는 역부족조은실 · 2014-05-04

- “대청, 희망교복 나눔대학청년부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영등포, 신림 지역의 초등학생 120명에게 교복을 지급했다. 대학청년부는 희망코리아 프로젝트 일환으로 ‘희망교복 나누기’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월에도 교복을 전달했다. 대학청년부 교역자들은 지난 4월 22일부터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복으로 교환할 수 있는 티켓을 증정했다. 희망교복 나누기는 연 2회 실시한다. 지역사회와 학조은실 · 2014-04-27
- “청년들, 새벽을 기도로 깨운다열두 곳에서 열리는 새벽기도회 ‘홀리스타’ 지난 25일 새벽. 여기는 사당역 근처에 위치한 와우카페. 청년들이 기도로 새벽을 깨우고 있다. 사당 홀리스타 장소가 아담한 카페로 바뀌었다. 시험기간인데도 청년들이 자리를 가득 채웠다. 기자도 청년들과 함께 자리했다. 6시 50분. 찬양으로 홀리스타가 시작되었다. 졸리고 피곤할 법도 한데 조는 청년이 하나도 없다조은실 · 2014-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