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을 바로 보고, 바로 보여주는 청년들이 되라!”2016년 청년부 리더십컨퍼런스 ‘더원(The One)’ ▲ 더원 집회에서 청년들이 찬양하는 모습. 지난 8일, 청년 리더십컨퍼런스 ‘더원(The One)’이 막 올랐다. 더원 집회는 경기도 파주 영산수련원에서 개최됐다. 8일에는 박종길 목사가 ‘거룩한 리더가 되라’를 주제로 강의했다. 박 목사는 청년들에게 “결단하고, 미루지 말고, 인생의 지도를 그리라”이소정 · 2016-01-17

- “평택 청년들과 멘토들, 무박 2일 신약통독“새해에는 더 많이 읽고, 말씀대로 행할 것” 평택 온누리교회 청년들이 밤을 새워 신약성경을 통독했다. 평택 대학청년부 소속 청년들과 멘토들이 지난해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나서 교육관에 모여 다음날까지 무박 2일 동안 신약성경을 통독했다. 함께 성경을 읽으면서 신앙을 키우자는 취지였다. 참가자들은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를 소리 내어 읽었다김영선 · 2016-01-10
- ““사랑의 공동체, 열린 공동체”대학청년부 CH630공동체를 소개합니다 ▲ 연애고민에 대한 내용을 청년들이 연기하고 있다. 참여, 공감, 자유, 열린 예배가 키워드 대학청년부 CH630공동체 예배에는 4가지 키워드가 있다. ‘참여, 공감, 자유, 열린 예배’가 바로 그것이다. 그 4가지 키워드가 CH630공동체 가장 잘 대변하는 표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H630공동체 예배에 4가이소정 · 2016-01-03

- “Pole2공동체 11년 섬긴 부부멘토 은퇴식홍성호 장로와 허경은 권사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지난 13일 Pole2공동체 부부멘토 홍성호 장로와 허경은 권사의 은퇴식이 열렸다. 사역지를 불어예배로 옮기면서 대학부 부부멘토 사역을 내려놓게 된 것이다. 홍성호 장로와 허경은 권사는 지난 11년 동안 대학부 부부멘토로 섬겼다. 2004년 바울공동체 멘토를 시작으로 2015년 Pole2공동체 멘토까지김미림 · 2015-12-20

- “기획_ 작은 예수들이야기낮은 곳, 더 낮은 곳에서 엔젤트리, 노숙인, 쪽방촌, 다문화가정 섬김, 쓰러진 소년 위한 기도까지 낮은 곳, 더 낮은 곳에서 섬기고 있는 작은 예수들 덕분에 더 이상 춥지 않다. 사회선교부는 엔젤트리 행사를, 대학청년부는 노숙인, 쪽방촌, 다문화가정 섬김, 안산M센터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어교실을 열었다. 남양주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뇌출혈로 쓰러진 성균김미림 · 2015-12-20

- “낮은 곳에서 만나는 성탄대학청년부, ‘사랑愛나눔’ 사역 실시 11개 지역, 쪽방촌과 복지관 760곳에 생필품 전달 대학청년부가 ‘사랑愛나눔’ 사역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로하고, 지역사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 대학청년부는 12월 12일부터 19일까지 2주 동안 ‘사랑愛나눔’ 사역을 실시했다. 대학청년부 10개 공동체가 서울 11개 지역 쪽방촌과 복지관 760가구를 찾아가 김미림 · 2015-12-20

- “희망과 용기를 가져라!대청, 다문화가정 위한 ‘윈터캠프’ 개최 ▲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이 스키를 배우고있다. 대학청년부가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위해 지난 5일과 6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윈터캠프’를 개최했다. 대학청년부는 윈터캠프에 참석한 133명의 참석자들을 위해 레크리에이션, 스키 강습, 부모들의 휴식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유해근 목사(나섬교회)는 ‘희김영선 · 2015-12-13

- “그녀가 다시 무대에 오르기까지프로 댄스스포츠 선수 최송화의 두 번째 꿈 4분의 3박자 경쾌한 음악에 맞춰 남녀가 한 쌍이 되어 원을 그리며 춤을 추고 있다. 왈츠다. 왈츠는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거나 결혼을 축하할 때 추는 춤이다.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낭만적인 감정으로 승화시키는 춤이다. 왈츠는 언제 듣고, 봐도 고풍스럽다. 여기 댄스스포츠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자매가 있다. 주김영선 · 2015-12-13

- “전도에 여념 없는 열혈 청년들연극으로 전도하는 백동철 형제와 탁월한 기획자 이종명 형제 ▲뮤지컬 ‘보물찾기’에 출연한 백동철 형제(왼쪽 첫 번째) 여기 아름다운 청년들이 있다. 전도에 여념 없는 열혈 청년들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전도집회를 만들어낸 숨은 주역들이다. 연극배우 백동철 형제와 오스트리아에서 온 이종명 형제가 그 주인공이다. 백동김영선 · 2015-12-06

- “인물_만나고 싶었습니다-지적장애인 언니와 동생이 꾸는 꿈“나는 언니가 고맙고, 자랑스럽다” 지적장애인 언니와 동생의 꿈 ‘세상의 빛과 소금’ ▲ 하늘공동체 윤지은(왼쪽), 윤영은(오른쪽) 자매 대학청년부 하늘공동체에 유난히 사이가 좋은 자매가 있다. 티 없이 맑은 영혼이라고 불리는 자매다. 주인공은 윤지은, 영은 자매다. 5살 터울이다. 언니 윤지은 자매는 태어날 때부터 지적장애가 있었다. 장애로 인해 사람들이김미림 · 2015-11-22

- “예수 그리스도 향기가 나는 청년들/하늘&SNS선교 소식통 ‘하늘공동체’와 노방전도 ‘SNS공동체’ 대학청년부 하늘공동체는 선교의 주역이다. 故 하용조 목사가 “청년의 시기에 인생의 십분의 일을 선교지에 드리자”고 선포하자 하늘공동체 소속 청년 10명이 선교사로 헌신했다. 그들은 열방으로 나아가 발로 뛰면서 몸으로 산제사를 드렸다. 여기 선교의 주역이 또 있다. 이번에는 국내 선교다. 고속버스터미널, 김미림 · 2015-11-15

- “청년, 사랑과 희망을 노래하다/W공동체“받은 사랑 돌려주는 것이 제 꿈입니다” 청소년들 가르치고, 사랑 베풀고 있는 W공동체 정채린 자매 청춘의 터널을 쉽게 빠져나가는 정답은 없었다. 지난 1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만난 W공동체 새가족 그룹 순장 정채린 자매는 자신을 성공한 청년은 아니지만 평범함, 성실함의 삶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실천하고 있는 청년이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사교육 혜택을 받김미림 · 2015-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