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은 곳, 더 낮은 곳으로 향하는 청년들베이비박스를 섬기는 허브 대학부의 지체 허브공동체, 노인복지관, 베이비박스, 보육원을 섬기다 허브(HUB) 공동체(담당 전현규 목사)는 2006년 창립된 대학부다. 허브(HUB)는 중심이라는 뜻이다. 예수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세상의 중심에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자는 의미다. 연결이라는 뜻도 있다. 교회와 세상을 연결한다는 의미다. 허브공동체는 이름에 걸김남원 · 2015-03-03

- “승리의 깃발을 세우자!폴투공동체, 또 한번 비상을 꿈꾸다 종로 동숭아트센터 2층에 ‘이룸센터’가 생겼다. 이룸은 ‘하나님의 비전을 이룬다’는 의미와 ‘복음의 방(Evangelical room)’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지난 2월 1일 폴투(POLE2)공동체가 이룸센터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폴투(담당 이서진 목사)는 2009년 3월 바울공동체와 M2공동체가 합쳐져 새롭게 만들어김남원 · 2015-03-03

- “W, 세상에 나가다교회 밖에서 드리는 예배 … 장벽을 무너뜨리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청년들, ‘W공동체’ W공동체는 교회 밖에서 활동하는 공동체다. 청년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해 전도하고, 선교하는 것이 비전이다. W공동체는 마태복음 28장 18~20절 말씀위에 세워졌다. 공동체 이름 W는 Worship(예배), Warm(따뜻한), Wide(광범위한), World(김남원 · 2015-03-03

- “세상을 변화시키는 청년들 SNS공동체청년, 부흥을 꿈꾸다 시대 변화시키고, 열방을 주께 돌아오게 하는 주역들 지난 주일(25일) 여기는 서빙고 비전홀. 청년들의 찬양열기가 뜨겁다. 기뻐 뛰며 찬양하는 열기가 얼마나 뜨겁던지 지금이 한겨울인지, 한여름인지 헷갈렸다. 청년들이 뜨거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있는 이곳은 ‘SNS공동체’ 예배현장이다. 주의 도우심이 먼저다 사람들에게 ‘SN김남원 · 2015-03-03

- “2015 대청 리더십 수련회 ‘더원’1,500 청년들의 뜨거운 예배 청년부 리더십 수련회(9~11일)와 대학부 리더십 수련회(16~18일) ‘더원’이 경기도 실촌수양관에서 열렸다. 1,044명의 청년들과 4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석해 뜨겁게 예배드렸다. 수련회는 2박 3일 동안 청년 맞춤 강의로 이루어졌다. 꿈, 직장, 비전, 선교 등의 주제로 다양한 강사들이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재훈 목사조은실 · 2015-01-18
-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대청, 다문화가정 위한 ‘윈터캠프’ 개최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가 드림캠프에 이어 윈터캠프를 개최했다. 지난 여름 한부모가정을 위해 진행했던 드림캠프가 이번에는 ‘윈터캠프’라는 이름으로 재현됐다. 대학청년부는 매년 다문화가정을 위한 캠프를 열고 그들이 예수님을 만나는 다리를 놓고 있다. 신나고 훈훈한 시간 속으로! 서빙조은실 · 2014-12-21

- “대청, 사랑愛나눔 시작나눠주고, 손잡아 주고, 들어주고, 기도하고 “할머니 걸음이 정말 빠르셔요. 따라잡지 못하겠어요.” 할머니의 양팔을 붙잡고 애교를 떠는 청년들과 어르신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하다. “내 나이가 아흔인데 아직 젊어”라며 함박웃음 짓는 어르신이 참 곱다. 어르신과 청년들은 방금 만났다. 이들이 오늘 처음 만난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금세 가까워졌다. 모르는 사람조은실 · 2014-12-21

- “<20대 크리스천을 위한 시리즈> 크리스천과 직장. 일터가 천국이 될 수 있을까?크리스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차별화된 전략 필요 말보다 행동으로 … 전문성, 섬김, 정직, 영성 겸비해야 한 남성이 ‘주의 일’을 하겠다며 직장을 그만두고 신학을 시작했다. 이 남성은 목회자나 선교사가 하는 일이 ‘주의 일’이라고 구분지어 말하고 있다. 이 말에 어폐가 있다. 크리스천 모두가 직장을 그만두고 목회나 선교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조은실 · 2014-11-16
- “<기획>크리스천과 대중문화-크리스천 눈으로 대중문화 읽기무분별한 대중문화, 신앙적 가치관 흔들 수 있어 정서에 도움 되고, 분별할 수 있을 만큼만 즐겨야 “TV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무분별한 대중문화가 크리스천들의 신앙을 흔들 수 있다. 유해한 콘텐츠들이 가치관에 혼란을 주기 때문이다. 크리스천들이 유해한 콘텐츠에 빠져 교회보다 대중문화에서 위로와 안식을 찾는다면 위기가 아닐 수 없다. 크조은실 · 2014-11-11

- “나도 결혼할 수 있을까? (기획 ‘한국교회에 질문을 던지다’ – ②)76~80년생 남성 미혼율 50.2%, 여성 29.1% 10년 전과 비교해 미혼율 두 배 증가, 결혼연령도 높아져 브릿지 세대 이해와 더불어 실제적 결혼장려책과 결단 필요 #무역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45세 A형제는 그 나이되도록 왜 결혼 안했냐고 묻지 않아서 싱글공동체가 좋다. 비슷한 또래들은 초중학생 자녀들이 있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결혼조은실 · 2014-09-30

- “결혼매칭 프로그램 iWe 6기 모집대학청년부 결혼 매칭 프로그램 iWe 6기에서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온누리교회 등록교인으로 형제는 1976~1982년생, 자매는 1980~1984년까지다. 참가신청은 9월27일까지 이메일( iweonnuri4u@gmail.com )로 지원서를 보내면 된다. iWe 6기는 10월 11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4주 동안 진행된다. 문의: 010-5135-74조은실 · 2014-09-25
- “전국대학청년수련회 ‘The One’비전과 소망 그리고 도전 전국 각지서 청년 1,000명 몰려들어 청년뿐 아니라 지역교회에도 큰 힘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간다, 안 간다 선택할 문제가 아녜요. 우리교회 청년들에게도 무조건 가서 회복하고 돌아오자고 설득했어요. 청년부가 다시 살아나야 하거든요.” 이현진 자매(마포 대흥제일교회)의 눈빛에 기대가 가득하다. 이와 같은 김남원 · 2014-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