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공동체 출범예배
지역교회와 나누는 ACTS29 비전온누리와 청담교회 젊은이가 청담교회 본당에서 연합 예배를 드린다. 온누리 대학부 다윗공동체와 청담 청년부가 연합하는 이번 출범예배는 지역교회를 돕고 중소형 교회를 살리자는 ACTS29 비전의 열매다. 첫 연합예배는 오늘(8일) 오후 2시 강남구 청담사거리에 위치한 청담교회 본당에서 열리며 다니엘 공동체 허원희 목사의 사회, 온누리 박종길 목사 설교, 청담 교회 강병만 목사의 축도로 진행한다. 2부에는 축하인사와 온누리 위성수신 안테나 증정식이 있을 예정이다. 2월 15일(주일)부터는 서빙고 대학부 다윗공동체가 청담교회로 이전하고, 오후 4시 15분에 신설된 대학부 이삭 공동체가 두란노 홀에서 첫 예배를 드린다. 서빙고 청년부 갈렙 공동체는 주일 오후 4시 15분 비전홀에서 예배를 드린다. /한승현 ruby@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