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크루세이드 / 아메리카 대륙에 거룩한 성령의 불길 역사
Anointing America/1.23~2.1
6개 미주 비전교회서 맞춤사역으로 부흥의 기틀 마련
6개의 미주 비전교회 부흥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미주 크루세이드는 지난달 23일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크루세이드는 청소년과 청년 연합집회, 꿈땅캠프와 유학생 전도위한 캠퍼스 스트리트 워십 등을 진행했다. 김상수 목사는 “각 비전교회에 맞는 맞춤사역이 진행됐고,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성령의 강한 임재로 회개와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비전교회에 새로운 도전 _ 남방팀
샌디에이고(1월 23일~25일) 샌디에이고팀은 아직 개척 단계인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의 대학청년부 개척사역에 동참했다. UC 샌디에이고 위버 센터(Weaver Center) 집회를 24~25일 양일에 걸쳐 섬겼다.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아직 개척 상태로 대학청년부의 신설이 시급한 곳이었다. 24일 집회에는 샌디에이고 교인들을 중심으로 80여 명이 모였고, 얼바인 온누리교회 반태효 목사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25일 집회는 UC샌디에이고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120여 명이 모여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 송경부 목사의 설교로 예배를 드렸다. 낮에는 UC샌디에이고 전체를 돌며 스트리트 워십과 한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거리전도를 했다. 집회를 계기로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2월부터 매주 토요일 UC샌디에이고 위버 센터에서 대학청년 열린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얼바인(1월 26일~28일)얼바인교회에서는 27~28일 낮에 얼바인, 윌셔,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의 연합수련회가 열렸다. L.A. 지역 비전교회 대학청년부가 처음으로 연합하여 드린 수련회로 비전교회의 매트릭스와 비전, 사역공유, 서울 온누리교회 대청의 사역소개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L.A. 지역 비전교회 대학청년사역의 새로운 방향성에 대해 도전을 주었다.27~28일 저녁에는 얼바인 교회 심령부흥회에 참여하여 미주 크루세이드팀은 찬양인도와 특순, 기도인도로 집회를 섬겼다. 연합수련회를 계기로 윌셔, 얼바인,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 간의 강력한 유대와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졌으며, 향후 정기적인 연합모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윌셔(1월 29일~30일)윌셔 온누리교회에서는 주일예배를 통해 성도들과의 뜨거운 교제를 나눴다. 또 오후에는 미주 크루세이드팀의 인도 하에 청년집회를 열었다. 이도성 전도사와 크루세이드 밴드의 찬양인도, 워십 댄스팀의 특순, 그리고 이종훈 목사의 설교와 기도 인도로 예배를 드렸다. 29일 저녁에는 윌셔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와 교제를 가졌으며 이를 통해 온누리교회의 동질감과 비전을 나누었다. 30일에는 5팀으로 나누어 UC LA, M.I, UCC, SMC 4개 대학에 스트리트 워십을 진행했다. 저녁에는 M.I 학생들이 주관하는 콘서트에 참여해 미주 크루세이드 밴드가 게스트 초청연주를 했으며, 이종훈 목사는 격려사에서 문화를 통해 미주 지역에 복음을 전하는 것에 대한 도전을 주었다.
청소년 연합 집회, 어린이 캠프 _ 북방팀
앵커리지(1월 23일~26일)서울에서의 비행기 연착, 밴쿠버에서 앵커리지로 이동하는 비행기의 좌석 부족 등으로 영적 전쟁을 치뤘다. 그래서 24일 저녁 늦게 김상수 목사와 7명만이 앵커리지에 도착했다. 틴 처치(Teen Church, 십대들을 위한 교회) 예배가 시작되었어야 할 시간을 훨씬 넘겼지만 앵커리지 교회는 크루세이드팀을 기다려주었고 함께 예배를 섬길 수 있었다. 드라마와 워십 댄스의 특순, 김상수 목사의 영어 설교가 올려진 가운데 뜨거운 성령의 불이 일었다. 25일은 새벽예배를 드렸고, 이민 성도들과 함께 저녁 부흥집회를 특순으로 섬겼다. 부모님들이 예배드릴 동안 다른 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청소년들을 위해 워십 댄스팀은 워십 강습을 하기도 했다. 26일 밴쿠버로 떠나는 날 오전에는 새벽예배 후에 집 안이 온통 박제들로 자연사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한 집사님 댁에 가서 함께 가정예배를 드렸다.
밴쿠버(1월 27일~29일)앵커리지로 떠난 7명을 제외하고 남은 22명은 밴쿠버에 남아 어린이 캠프와 워십을 준비했다. 27일에는 앵커리지팀이 합류하여 30명이 새벽예배 후, 오후 4시 30분부터 시작될 캠프를 준비했다. 4살 유아부터 13살 어린이까지 100여 명이 모였으며, 어드벤처 다니엘(Adventure Daniel)을 주제로 분반학습이 열렸다. 28일 토요일에는 오전부터 어린이캠프가 시작되어 분반학습과 미니올림픽, 천로역정 코너학습이 이어졌다. 워십과 드라마, 미디어 일부인원은 오전 11시부터 덴맨(Denman)극장에서 열린 ‘더 스트림(The Stream)’ 유학생 집회에 투입되었고, 앵커리지 허원희 목사가 설교했다. 오후에는 어린이 캠프를 다함께 섬겼다. 캠프사역의 하이라이트 성령집회에서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김상수 목사의 설교와 기도인도 및 크루세이더들의 중보로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예배의 자리가 이루어졌다. 29일 주일 오전에는 어린이캠프 폐회 예배가 있었고, 2시 대예배 드라마 특순 섬김과 4시 열린예배 전체 콰이어 섬김이 있었다. 이후 저녁에는 선교사들과의 교제를 나눴다.
포틀랜드 연합집회 _ 남방·북방팀 연합
포틀랜드(1월 31일 ~ 2월 1일)샌디에이고부터 위로 올라간 남방팀과 알라스카에서부터 밑으로 내려온 북방팀이 포틀랜드에서 만나 포틀랜드 세인트 마리아 아카데미(St. Mary’s Academy) 강당에서 젊은이들을 위한 연합 집회를 열었다. 이도성 전도사와 이종성 형제, 미주 크루세이드 밴드가 찬양을 인도했으며, 워십 댄스팀의 특순과 박종렬 목사의 설교가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의 부흥과 새로운 비전을 나누었다.

▲ 미주 북방팀은 밴쿠버에서 찬양과 드라마 특순 등으로 예배를 섬기며 현지 성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눴다.

▲ 월셔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들과 집회를 열고 온누리교회의 비전을 나줬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