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4U ‘아주 특별한 예배’
2주년 기념 3월 한 달 간 ‘사랑’ 주제로 진행 지난 2004년 20-30대 대상의 전도집회를 통해 탄생한 J4U 공동체가 탄생 2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예배를 드린다. ‘아주 특별한 사랑’이라는 주제로 드리는 이번 특별 예배는 3월 한 달 동안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매주 오전 11시30분에 진행한다. J4U는 ‘새신자가 새신자를 낳은 공동체’로 전도 공동체의 모범으로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예배는 지난 2년간 J4U 공동체와 함께하시고 역사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특별예배로 첫째 주 ‘첫사랑’을 시작으로 ‘모든 것을 주는 사랑’, ‘포기하지 않는 사랑’, ‘끊을 수 없는 사랑’ 이라는 주제가 이어진다. 김여호수아, 김평래, 안광국 목사, 이상진 전도사가 말씀을 전한다. 특별 게스트로 윤인구 KBS아나운서, CCM 가수 안성빈과 가수 송시현, 대학청년부 여호수아 성가대가 초청됐다. 두 돌을 맞은 J4U를 축하하고 간증과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다. J4U의 담당교역자인 이상진 전도사는 “이번 예배를 통해 새신자들을 향한 비전을 새롭게 하고 특별히 오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진행되는 맞춤전도집회 ‘Smile again(스마일 어게인)’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