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부, “온 세상 향해 나가자!” 결단
‘Deep Impact 2006’집회… 6개 대학부 참여해 비전 공유 온누리 대학부는 세상을 향한 복음의 도전을 다지기 위한 ‘Deep Impact 2006’ 특별집회를 열었다. 서빙고 4개 공동체(바울, M2, 디모데, 다니엘)와 양재 2개 공동체(요한, 샘)가 연합해 지난 17일(금) 오후 2시부터 양재 기쁨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집회는 새 학기를 시작하기 전 말씀과 기도로 영적 무장을 하고, 대학부의 유기적 매트릭스를 위해 마련됐다. 집회는 시종일관 대학생들의 문화코드에 맞는 컨셉으로 진행돼 젊은이들의 열정적인 찬양과 부르짖는 기도가 이어졌다. 안광국 목사는 여는 예배에서 온누리 대학부의 비전을 따른 사역을 공유하고 캠퍼스와 세상을 향한 비전을 나눴다. 안 목사는 이날 “캠퍼스와 아프가니스탄 등 온 세상을 향한 대학부, 한 영혼을 향하고 땅 끝을 향하는 대학부의 비전을 위해 기도로 무장하자”고 강조했다.참여자들은 기도를 통해 이루시는 하나님의 부흥을 기대하며 비전을 향해 나아갈 것을 결단했다.오후 7시부터 진행된 Deep Impact 집회에서는 박종렬 목사가 이사야서 14장 24절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 목사는 “계속 나빠지는 세상의 구조악 속에서 우리가 그동안 배우고 깨달은 것을 어떻게 적용시킬 것인지 항상 고민해야 한다”며, “이 땅을 변화시키는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 하나님 앞에 헌신하며 나아가야 한다”고 대학 청년들의 결단을 강조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대학부 특별연합집회에서 비전을 위해 결단하며 기도하는 참석자들의 기도가 뜨겁게 이어졌다.
▲ 대학부 특별연합집회에서 비전을 위해 결단하며 기도하는 참석자들의 기도가 뜨겁게 이어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