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땅에 주님 영광 임하소서’
대청, 3·1절 새벽 구국기도회 … 700여 명 참석 성황 Holy Impact(거룩한 충격) 대청연합은 지난 3월 1일 새벽 6시10분 온누리교회 비전홀에서 3·1절 구국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기도회에는 7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안광국 목사는 로마서 9장 1절에서 5절을 본문으로 ‘하나님 영광을 위한 애국’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구국기도회에 참여한 청년들은 자기 자신만을 위한 기도를 넘어서서 나라와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되었고 세상을 섬기는 새로운 결단을 하였다. 오전 10시부터는 영락교회에서 진행하는 통곡기도회에 참석했다. 통곡기도회는 특별히 북한을 위한 기도회로 진행되었다. 그동안 북한에 대해 막연한 정보만을 가지고 있었던 청년들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말씀과 간증으로 북한선교에 대한 더 깊은 열정을 품게 되었다./ 박영주 기자
▲ 대청연합 지체들은 3·1절을 기념해 비전홀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 대청연합 지체들은 3·1절을 기념해 비전홀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