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하늘 보좌 흔든다’
새벽 ‘구국기도회’… 오후 관공서에서 기도
대청연합은 3.1절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를 연다. 내달 1일 서빙고 비전홀에서 새벽 6시 10분부터 진행되는 구국기도회는 어려움에 처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집중적으로 중보하게 된다. 또 온누리교회의 Acts29 비전을 위한 기도도 드린다. 대청 전 공동체가 참여하는 이 기도회 후에는 참여한 대학생, 청년들이 시청 앞과 국회의사당 등 서울의 주요 관공서로 가서 구체적으로 중보기도를 드리게 된다. 이 외에도 영락교회에서 진행되는 통곡기도회에도 참여해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물결에 동참한다.특히 한국교회가 ‘Again 1907’의 기치 아래 이 땅의 부흥을 위한 기도의 흐름이 일어나는 이 때에 대청연합은 이러한 기도운동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박종렬 목사는 “대청연합이 세상을 향해 나아갈 때 무엇보다 무릎으로 섬기는 것이 가장 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도로 세상을 섬길 것”이라고 밝혔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