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희망 Korea - 8. 희망 저금통 나눔 운동

대청, 저금통 희망담아 외국인에 전한다 대청연합이 다음 주일(15일)부터 ‘희망 저금통’ 나눔 운동을 진행한다.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희망코리아 나눔 프로젝트는 지난달 펼친 희망 교복 나눔 운동에 이어 희망 저금통 나눔 운동을 대청 모든 공동체에서 대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희망 저금통’ 나눔 운동은 대청의 모든  공동체 지체들에게 각각 한 개씩의 저금통을 나누어 주고, 다음번 진행될 희망코리아 프로젝트에서 다시 저금통을 걷어 해외 이주 노동자들과 다문화 가정 외국인들을 돕는다.   이주 노동자들과 다문화가정 돕는다 희망 저금통 나눔 운동으로 진행될 프로젝트는 ‘만원의 행복’ 프로젝트로 한국에 거주하는 해외 이주 노동자들과 다문화 가정의 외국인들이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희망 전화카드’를 선물한다. 대청연합은 전화카드에 희망을 담아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도 희망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희망 저금통 나눔 운동은 ‘만원의 행복’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2009년 한 해 동안 진행될 희망코리아 사역마다 나누게 될 것으로 더욱 풍성한 나눔 프로젝트가 행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온누리미션과 연계…희망의 예수 전한다 신도배 목사(대청연합 본부)는 “온누리미션과 M센터와 연계해 진행하는 희망 저금통 운동은 이주 노동자들과 국제 결혼한 여성 등을 위해 귀하게 쓰일 예정”이라면서 “힘들고 어려운 현실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이 작은 힘을 모아 희망의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온누리미션도 대청연합과 함께 희망 저금통 나눔 운동을 진행한다. 위 사진은 안산 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을 돕고 있는 온누리미션. 우측은 다음주부터 나눠지게 될 '희망 저금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