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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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Korea - 14. 서울역 쪽방 사역

희망 청년, 쪽방촌에 희망되는 예수 전한다  지난 18일(토) 희망코리아 청년들이 North서초공동체와 함께 서울역 쪽방촌에 다녀왔다.이날 희망코리아 청년들은 쪽방촌에 의류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식사를 도우며 전도 사역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서울역 쪽방촌 사역에는 North 서초공동체에서 공동체 개강 예배 때 모은 옷으로 달란트 시장을 열어 더욱 풍성한 나눔이 진행됐다.신민지 자매(여호수아공동체)는 “서울역에는 시한부 인생을 사는 분들과 자녀에게 버림받은 독거노인들이 많다. 그분들을 위해 사역하며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나눔과 섬김 가운데 천국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바로 그곳에 예수님이 계심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희망코리아 측은 “앞으로도 청년들과 성인공동체의 협력이 사역에 보다 효과적이고 큰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 지난 18일 서울역 쪽방촌에서 희망코리아 사역이 진행됐다. 이날 여호수아공동체와 North서초공동체가 협력해 의류와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