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Korea - 12. 신림동 밤골 마을
쌀 든 희망 청년들, 영원한 진리도 전해 지난 4일(토) 희망코리아팀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 희망의 그리스도를 전하러 신림동 밤골 마을을 찾았다. 밤골 마을은 여호수아공동체에서 10여 년간 섬겨 오던 곳으로 이날 여호수아공동체 청년 54명과 신림, 금천공동체의 성도들이 밤골 마을에 쌀 100포대를 전달했다. 이날 청년들과 성인들은 오전 10시부터 독거노인 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가정들을 방문해 쌀을 전달했고, 그들의 아픔을 나누며 함께 기도했다. 김현경 자매(여호수아공동체)는 “사역하면서 교회에 다니시는 할머니와 노부부, 마을 반장님 가정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우리는 가난한 이들에게 쌀을 전하러 온 것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통로로 쓰임받았다”고 전하며 “각 가정마다 쌀을 전해드리면서 부유함과 가난함은 영원함이 아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원한 진리임을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 지난 4일 여호수아공동체와 신림, 금천공동체가 신림동 밤골 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청년들과 성도들은 쌀 100포를 각 가정마다 배달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 지난 4일 여호수아공동체와 신림, 금천공동체가 신림동 밤골 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청년들과 성도들은 쌀 100포를 각 가정마다 배달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