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희망 Korea - 9. 어린이 공부방 사역

대청, 가르침으로 ‘어린이에게 희망을’  대청연합 희망코리아‘어린이가 희망입니다’ 사역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요셉공동체의 프리허그(Free Hug) 협의체 청년들은 지난 8일 포이동 빈민촌을 방문해 구제와 봉사 사역을 진행했다.이날 청년들은 어린이들에게 영어와 한자 등 학습을 지도하고 성경을 가르쳤다. 또한 각 가정마다 방문해 난방유를 공급했다.포이동 빈민촌에 살고 있는 대다수는 철거민들로 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이유로 학원에서 공부할 수 없는 형편인 어린이들이 많아 요셉공동체에서는 매달 둘째 , 넷째 주에 프리허그 협의체 청년들을 중심으로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다. 프리허그 협의체는 요셉공동체의 긍휼부서로 일대일 긍휼 사역을 통한 예수님의 사랑을 삶으로 실천하는 협의체다. 프리 허그 청년들은 우리 사회의 약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포이동 어린이 공부방 뿐만 아니라 한사랑 장애 영아원과 의정부 영아원에도 식사보조와 지체 장애 어린이들의 마사지, 산책 보조 등의 일을 도우며 봉사하고 있다. 한편, 대청연합은 지난 2월 진행된 교복 나눔 운동에 이어 어린이 공부방 사역으로 ‘어린이가 희망입니다’ 프로젝트를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 정지은 기자   ▲ 요셉공동체 프리허그 협의체에서 포이동 어린이들을 방문해 영어와 한자 공부 등을 가르치는 공부방 사역을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