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벌’하는 브릿지33+공동체
2주년 맞아 앨범 자체 제작, 바자도 성황 … 거룩한 리더십 공동체로 부흥 다짐
▲ 어제(28일) 브릿지33+공동체가 2주년 감사 예배를 드리며 라이브 워십앨범 ‘Sound of Worship’를 발매했다. 33세 이상 싱글 청년들이 서로의 전문성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거룩한 리더십을 세우는 브릿지33+공동체가 어제(28일) 2주년을 맞아 특별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가스펠, 난타 등의 특별한 공연들을 많이 선보였다.김현실 목사(브릿지33+공동체)는 “2주년은 브릿지 지체들에게 새로운 의미가 있다. 재건하는 자로서 전문적인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서는 브릿지 지체들이 이제 2주년을 맞아 리바이벌하며 자아실현을 위해 열심히 경쟁하는 세대로 설 것이다”고 전했다. 브릿지33+공동체는 2주년을 맞아 라이브 워십앨범 ‘Sound of Worship’도 발매했다. 앨범은 공동체 지체들의 섬김과 플로잉으로 자체 제작됐다. 지난 주일(22일)에는 앨범 발매와 함께 바자도 열렸다. 바자에는 브릿지33+공동체 지체 80여 명이 직접 장만한 음식을 함께 판매하며 공동체 앨범인 ‘Sound of Worship’을 홍보했다. 대학청년과 성인공동체의 중간 세대를 잇는 세대, 다리를 세워주는 브릿지33+공동체는 리더의 리더로서 훈련받고, 대학청년부의 실질적인 리더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일대일과 멘토 사역에 중점을 둘 것으로 계획 중이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 어제(28일) 브릿지33+공동체가 2주년 감사 예배를 드리며 라이브 워십앨범 ‘Sound of Worship’를 발매했다. 33세 이상 싱글 청년들이 서로의 전문성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거룩한 리더십을 세우는 브릿지33+공동체가 어제(28일) 2주년을 맞아 특별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가스펠, 난타 등의 특별한 공연들을 많이 선보였다.김현실 목사(브릿지33+공동체)는 “2주년은 브릿지 지체들에게 새로운 의미가 있다. 재건하는 자로서 전문적인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서는 브릿지 지체들이 이제 2주년을 맞아 리바이벌하며 자아실현을 위해 열심히 경쟁하는 세대로 설 것이다”고 전했다. 브릿지33+공동체는 2주년을 맞아 라이브 워십앨범 ‘Sound of Worship’도 발매했다. 앨범은 공동체 지체들의 섬김과 플로잉으로 자체 제작됐다. 지난 주일(22일)에는 앨범 발매와 함께 바자도 열렸다. 바자에는 브릿지33+공동체 지체 80여 명이 직접 장만한 음식을 함께 판매하며 공동체 앨범인 ‘Sound of Worship’을 홍보했다. 대학청년과 성인공동체의 중간 세대를 잇는 세대, 다리를 세워주는 브릿지33+공동체는 리더의 리더로서 훈련받고, 대학청년부의 실질적인 리더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일대일과 멘토 사역에 중점을 둘 것으로 계획 중이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