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QT 프리뷰] 구원을 베푸시는 능력의 하나님
<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구원을 베푸시는 능력의 하나님
11월 4일~11월 10일
<시편> 65:1~69:12
11월 4일~11월 10일
<시편> 65:1~69:12
묵상포인트: 과거 역사에서 하나님이 보이신 능력과 그분이 베푸신 은혜는 성도가 하나님을 찬양할 이유다.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과 승리는 일회적이지 않고, 구원 역사가 최종적으로 완성될 때까지 오늘도 계속된다. <시편> 기자의 간구를 나의 고백으로 바꿔 읽으며 날마다 우리의 짐을 지시는 구원의 하나님을 묵상하자.
<시편> 65편은 죄를 용서하시고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송하는 공동체 시다. <시편> 기자는 기도를 들으시며 허물을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찬송한다. 하나님이 택하셔서 가까이 오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다. 성도가 의지할 분은 오직 구원의 하나님이시다. <시편> 기자는 온 땅을 돌보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곡식을 주시고 은택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시편> 66편은 원수들의 위협으로부터 자기 백성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다. <시편> 기자는 온 땅을 향해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권고한다. 그러고는 출애굽 사건을 회상하는데, 이는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에 대한 만민의 찬양을 불러일으킨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믿음과 순종을 단련(연단)하신다. <시편> 기자는 서원을 이행하겠다고 결단하며 하나님을 찬양한다.
<시편> 67편은 온 세상이 복을 받고 하나님을 찬송하기를 간구하는 시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셔서 모든 나라가 하나님의 구원을 알기를 간구한다. 열방은 만민을 공평하게 심판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찬송해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땅의 소산으로 복을 주시기에 땅의 모든 끝이 그분을 경외할 것이다.
<시편> 68편은 하나님의 구원을 찬송하는 시다. 악인은 하나님 앞에서 망하고, 의인은 하나님 이름을 찬양하며 그분 앞에서 기뻐할 것이다.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오, 과부의 재판장이시며, 가난한 자를 위해 은택을 준비하시는 분이다. 이방 왕을 흩으시는 전능한 하나님은 자기 백성과 함께하시는 구원의 하나님이다. <시편> 기자는 과거 이스라엘의 조상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이 이방 세력을 꾸짖으시고 정의를 행하시기를 간구한다. 그는 능력과 위엄을 나타내시는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 주실 것을 기대한다.
<시편> 69편은 그리스도의 고난을 예표 하는 시로, 이유 없이 고난을 당하는 하나님의 종이 드리는 간절한 기도 시다. <시편> 기자는 고난에 빠진 자신을 구원해 달라고 부르짖는다. 재앙과 고난을 연상시키는 ‘물들’, ‘수렁’, ‘깊은 물’, ‘큰물’ 등의 단어들이 서두에 나온다. 그는 억울하게 고통을 받으면서도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자신 때문에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그는 하나님의 집을 위하는 열성 때문에 자신이 비방당하고 있다고 호소한다.
<시편> 66편은 원수들의 위협으로부터 자기 백성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다. <시편> 기자는 온 땅을 향해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권고한다. 그러고는 출애굽 사건을 회상하는데, 이는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에 대한 만민의 찬양을 불러일으킨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믿음과 순종을 단련(연단)하신다. <시편> 기자는 서원을 이행하겠다고 결단하며 하나님을 찬양한다.
<시편> 67편은 온 세상이 복을 받고 하나님을 찬송하기를 간구하는 시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셔서 모든 나라가 하나님의 구원을 알기를 간구한다. 열방은 만민을 공평하게 심판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찬송해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땅의 소산으로 복을 주시기에 땅의 모든 끝이 그분을 경외할 것이다.
<시편> 68편은 하나님의 구원을 찬송하는 시다. 악인은 하나님 앞에서 망하고, 의인은 하나님 이름을 찬양하며 그분 앞에서 기뻐할 것이다.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오, 과부의 재판장이시며, 가난한 자를 위해 은택을 준비하시는 분이다. 이방 왕을 흩으시는 전능한 하나님은 자기 백성과 함께하시는 구원의 하나님이다. <시편> 기자는 과거 이스라엘의 조상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이 이방 세력을 꾸짖으시고 정의를 행하시기를 간구한다. 그는 능력과 위엄을 나타내시는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 주실 것을 기대한다.
<시편> 69편은 그리스도의 고난을 예표 하는 시로, 이유 없이 고난을 당하는 하나님의 종이 드리는 간절한 기도 시다. <시편> 기자는 고난에 빠진 자신을 구원해 달라고 부르짖는다. 재앙과 고난을 연상시키는 ‘물들’, ‘수렁’, ‘깊은 물’, ‘큰물’ 등의 단어들이 서두에 나온다. 그는 억울하게 고통을 받으면서도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자신 때문에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그는 하나님의 집을 위하는 열성 때문에 자신이 비방당하고 있다고 호소한다.
적용을 위한 가이드
▶우리가 풍요롭게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나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누리는 것들을 기록하고 감사 기도를 드리자. ▶찬양은 구원받은 자의 특권이다. 능력으로 우리를 다스리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하나님은 세상을 변화시키시기 위해 우리를 먼저 변화시키신다. 나를 변화시킨 하나님의 연단이 무엇이었고, 그 연단이 내게 어떤 유익을 가져다주었는지 돌아보자. ▶<시편> 기자처럼 기도의 지경을 넓혀서 온 세상이 복을 받고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기를 간구하자.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시며 날마다 짐을 대신 져 주시는 분이다.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앞에서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자. ▶억울하게 고난을 겪거나 사람들에게 외면당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이 주는 위로를 묵상하자.
/<생명의 삶> 편집부
/<생명의 삶> 편집부
작성자 박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