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죄의 종에서 의의 종으로
<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죄의 종에서 의의 종으로
9월 15일~21일까지
<로마서> 6:8~8:30
9월 15일~21일까지
<로마서> 6:8~8:30
묵상포인트 1: 하나님은 우리가 거룩하게 살기를 원하신다. 악한 세상에서 죄에 끌려다니지 않고 거룩하게 살기 위해서는 바른 정체성이 필요하다. 자유의지를 가진 우리가 의의 무기로, 의의 종으로 쓰임 받기 위해 어떤 삶을 추구해야 하는지 묵상하자.
▶그리스도는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나셨으며,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한다. 예수님은 죄에 대해 단번에 죽으셨고 하나님께 대해 살아계신다. 우리도 자신을 죄에 대해 죽고 하나님께 대해 산 자로 여겨야 한다. 우리 지체를 불의의 무기에 내주지 말고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죄의 종은 사망에 이르고, 순종의 종은 의에 이른다. 우리는 마음으로 순종하여 의의 종이 되었다. 이제 우리는 죄에서 해방되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고 있다. 죄의 삯은 사망이지만, 하나님의 은사(은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생이다.
▶그리스도는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나셨으며,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한다. 예수님은 죄에 대해 단번에 죽으셨고 하나님께 대해 살아계신다. 우리도 자신을 죄에 대해 죽고 하나님께 대해 산 자로 여겨야 한다. 우리 지체를 불의의 무기에 내주지 말고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죄의 종은 사망에 이르고, 순종의 종은 의에 이른다. 우리는 마음으로 순종하여 의의 종이 되었다. 이제 우리는 죄에서 해방되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고 있다. 죄의 삯은 사망이지만, 하나님의 은사(은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생이다.
묵상포인트 2: 율법은 거울과 같아서 우리의 더러움을 비춰 줄 수는 있지만, 우리를 깨끗하게 씻겨 주지는 못한다. 율법의 기능과 율법의 한계가 무엇인지, 우리를 사망에서 구원할 유일한 분은 누구인지 묵상하자.
▶법은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인해 율법에 대해 죽임을 당했기에 얽매던 율법에서 벗어났다. 우리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이 아니라, 영의 새로운 것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율법은 거룩한 것이지만, 우리를 거룩하게 변화시키지는 못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며 살길 원하지만 그렇게 살지 못할 때가 많다. 바울은 이런 비참한 자신을 누가 구원해 줄 수 있느냐고 묻는다. 율법은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예수님 안에서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다.
▶법은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인해 율법에 대해 죽임을 당했기에 얽매던 율법에서 벗어났다. 우리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이 아니라, 영의 새로운 것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율법은 거룩한 것이지만, 우리를 거룩하게 변화시키지는 못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며 살길 원하지만 그렇게 살지 못할 때가 많다. 바울은 이런 비참한 자신을 누가 구원해 줄 수 있느냐고 묻는다. 율법은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예수님 안에서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다.
묵상포인트 3: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구원받은 사람은 더는 육신대로 살면 안 된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살아가야 한다. 그리스도인이 몸의 행실을 죽여야 하는 이유와 자격 없는 우리를 자녀 삼아 주신 하나님 사랑을 묵상하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정죄함이 없다. 이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했기 때문이다. 육신에 속한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고,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자라야 그리스도의 사람이다.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고,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게 된다. 양자의 영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른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자 상속자로서, 영광을 받기 위해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한다. 현재의 고난은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피조물도 우리도, 하나님 자녀의 영광이 나타날 그 날을 소망하며 기다리고 있다. 성령도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신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정죄함이 없다. 이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했기 때문이다. 육신에 속한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고,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자라야 그리스도의 사람이다.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고,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게 된다. 양자의 영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른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자 상속자로서, 영광을 받기 위해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한다. 현재의 고난은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피조물도 우리도, 하나님 자녀의 영광이 나타날 그 날을 소망하며 기다리고 있다. 성령도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신다.
적용을 위한 가이드
▶나의 몸은 의의 도구가 될 수도, 죄의 도구가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의 의를 세상에 드러내기 위해 나의 지체를 거룩하게 사용하자. ▶나는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기를 원하면서도 죄를 짓고 싶어 하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으로 살아간다. 나의 연약함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예수님 안에서 정죄함이 아닌 자유함으로 살아가자. ▶성령의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우선순위를 둔다.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누구의 기쁨을 위한 것인지 점검하자. ▶나를 죄로 이끄는 것이 있다면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해 단호히 거부하자. ▶현재의 고난에 낙심하지 말고, 장차 나타날 영광을 바라보며 소망을 갖고 살아가자.
/ <생명의 삶> 편집부
▶나의 몸은 의의 도구가 될 수도, 죄의 도구가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의 의를 세상에 드러내기 위해 나의 지체를 거룩하게 사용하자. ▶나는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기를 원하면서도 죄를 짓고 싶어 하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으로 살아간다. 나의 연약함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예수님 안에서 정죄함이 아닌 자유함으로 살아가자. ▶성령의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우선순위를 둔다.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누구의 기쁨을 위한 것인지 점검하자. ▶나를 죄로 이끄는 것이 있다면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해 단호히 거부하자. ▶현재의 고난에 낙심하지 말고, 장차 나타날 영광을 바라보며 소망을 갖고 살아가자.
/ <생명의 삶> 편집부
작성자 박지혜 기자 wisdom7@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