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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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영적전쟁의 계절을 뛰어 넘는다

 

-부천, 영적전쟁의 계절을 뛰어 넘는다

-아웃리치 세미나, 월 목 진행 중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한 영적전쟁집회 내달 6일 나흘간

“권세로 열방을 취하라” “예수님, 우리는 당신의 것입니다(Jesus! We are yours)" 부천온누리비전교회가 지난 5월 17일(월)부터 개최하고 있는 제1차 ‘아웃리치와 영적 전쟁 세미나’와 오는 6월 6일(주일)일 시작하는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한 영적전쟁집회’의 주제들이다.  영적으로 유혹이 많고 아웃리치 등 활발한 영적전쟁이 시작되는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사단에게 조금의 빈틈도 주지 않고 계속적으로 주님의 전신갑주를 입기 위함이다. 부천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지난 12일(화) 끝난 중보제자학교의 영적인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이 같은 집회를 통해 더 높고 강력한 영성의 무기와 비전을 품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아웃리치와 영적 전쟁 세미나’의 경우 ‘찬양과 예배로 적진 가운데로 전진하라’(박희광 목사, 두란노워십&프레이즈) ‘세계관의 견고한 장벽을 뚫어라’(김광일 간사, 제주열방대학)가 이미 선포됐고 월요일인 내일(24일) 몽골에서 먼 길을 달려온 정형섭 목사(YWAM 전 중보기도센터 책임자)의 ‘적진의 아킬레스건을 노려라’를 시작으로 27일(목) ‘선포로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라’(이동휘 목사, 바울대표), 31일(목) ‘섬김과 사랑의 능력으로 막힌 담을 헐라’(이광임 사모, YWAM DTS 강사) 순으로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6월 3일(목)에는 박인용 목사가 나서 ‘중보로 견고한 진을 뚫어라’는 제목으로 중보의 비밀과 권세를 밝힌다.

부천온누리교회의 영적 승리를 위한 전진은 이에 그치지 않는다. 6월 6일(주일)부터 나흘간 매일 오후 7시30분에(주일은 오후 7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영적전쟁집회’가 열린다. 6월 7일(주일) ‘3인1조로 승리하라’라는 말씀으로 첫 문을 연 뒤, 7일(월)에는 ‘내안의 견고한 진을 파하라’, 8일(화)은 ‘법궤로 승리하라’ 그리고 9일(수)엔 ‘전신갑주로 승리하라’를 전한다.

박 목사는 이와 관련해 “음란한 세력, 어둠의 세력이 우리를 가로막을 것이다. 하지만 불순한 영을 무너뜨리고 반드시 그 장벽을 넘어갈 것이다”면서 “이번 집회를 통해 성도들이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고 큰 영적승리를 잡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