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이용해 아웃리치 갑시다
아웃리치 주차 차량으로 인해 서빙고 주변 주차난 더해
아웃리치를 갈 때 차량을 교회 주차장에 두고 가는 성도들이 있어 주일 온누리교회 서빙고 캠퍼스 주변 주차난을 부추기고 있다. 아웃리치를 떠난 성도의 차량은 대부분 7~10일간 교회 주차장을 차지하고 있어 주일 서빙고 캠퍼스를 이용하는 성도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주차장을 관리하는 오성표 집사에 따르면 “최근 장기간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주일 서빙고 근처 주차장에 여유가 없어졌다”면서 주차할 곳이 없어 당황하는 새신자들이나 돌아가는 성도들을 볼 때마다 미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는 것.이를 위해 아웃리치를 가는 성도는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과 아웃리치에서 사용할 물품 등 짐이 많아 차량을 이용할 수밖에 없을 때는 한강둔치 주차장을 이용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교회 주변에 주차를 하고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있어 주차장에서는 온누리교회 주차스티커가 없는 장기 주차 차량은 견인조치를 한다는 방침이다. / 서철chol@onnuri.or.kr
주일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를 위해 아웃리치 등으로 장기 주차하는 차량은 한강둔치 주차장 등을 이용해야 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