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학개’를 통해 번영을 약속 받길
부천, ‘학개’를 통해 번영을 약속 받길
(노치형목사사진)오는 6월 3일(목) 시작될 부천온누리비전교회의 목요성경대학은‘학개’에 초점을 맞춘다. 구약성경 가운데 가장 짧은 2장으로 구성된 ‘학개’는 소선지서로 BC 520년 8월부터 12월까지 받은 메시지를 기록하고 있다. 강사로 나서는 노치형 목사(동작B공동체 담당)는‘학개’를 택한 이유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온누리교회 부천캠퍼스에 맞는 성경을 선택할 수 있게 기도하던 중 하나님이 학개의 내용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인도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학개의 내용과 관련해 “다리오왕 이년 유월로 시작되는 본문에서 알 수 있듯이 학개는 이스라엘 포로기를 시대적 배경으로 한다”고 한 뒤, “스가랴처럼 예루살렘 성전의 재건에 관한 말씀이 나온다”고 덧붙여 부천 성시화와 부천 재건을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와 무관하지 않음을 내비쳤다. 성전건축의 참된 의미와 자세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겠다는 것이다. 노 목사는 “이번 공부를 통해 온누리교회 부천캠퍼스의 새 예배처소를 위해 기도했으면 좋겠다”면서 학개를 나누며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온전히 원하시는 교회를 세워나가는 자들로 성숙하게 되길 소망했다. 일시: 6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30분. 문의 : 이병준 간사(032-322-9686), 김영매 집사(018-301-3258)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