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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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나라 구하는 열정의 중보자로!

주님 나라 구하는 열정의 중보자로!

 

제1회 온누리 중보의 날 … 530여명 뜨거운 기도 드려

온누리에 중보기도의 새 바람을 일으킬 ‘제1회 온누리 중보의 날’이 지난 3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다. 온누리 중보의 날은 “주님! 우리는 당신 것입니다”라는 주제로 서빙고와 양재의 중보기도학교가 연합하여 개최했으며 박인용 목사, 박철웅 목사, 김여호수아 목사가 설교하고 각 말씀 후 전체기도가 이어졌다.

박인용 목사는 세상의 부귀와 명예를 좇던 도망자 야곱이 은혜위에 은혜를 덮으신 하나님의 역사로 하나님 앞에 엎드린 이야기를 전하며 “시험의 시작은 ‘욕심’이고 그 욕심만큼 내 삶이 연단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박 목사는 “영적전쟁의 전면에 서서 하나님 앞에서 낮아지길 두려워하지 말며 우리의 모든 장벽의 원인인 염려와 근심을 떨쳐버리길” 축원했다.

이어 박목사는 “이 땅의 회개를 위해 우리를 무릎 꿇게 하여 주시고 우리가 서로에게서 존귀함을 보길, 원수를 하나님께 맡길 수 있길 기도하자”며 나라의 축복과 북한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박목사의 인도에 따라 기도를 위해 모인 530여명의 성도들은 손을 들고 눈물을 흘리며 소리 높여 간구의 기도를 드렸다.

점심식사 후 박철웅 목사와 김여호수아 목사의 집회가 이어졌고 성도들은 교회와 열방을 향해 기도하며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는 중보자로 서기를 다짐했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