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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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화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양재 열린 새신자 예배

윤석화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오늘(30일) 양재 열린 새신자 예배(주일 오후7시)의 가정의 달 특별예배 마지막시간에 연극배우 윤석화씨의 모노드라마가 펼쳐진다. ‘딸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모노드라마를 통해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연극배우 윤석화씨가 입양한 아들 수민이의 엄마 이야기를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공연으로 준비해 열린 새신자 예배 성도들에게 선보이는 것. 오늘 예배에서는 송정미와 터닝포인트, 블랙가스펠 콰이어의 특순도 마련되어 있으며 열린예배에 처음 온 성도를 위한 작은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