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주님! 우리는 당신 것입니다’

‘주님! 우리는 당신 것입니다’

6월 3일 온누리 중보의 날 … 양재  서빙고 중보기도학교 개강

오는 6월 3일(목) 교회와 민족,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온누리 중보의 날’이 열린다. 중보사역자는 물론 중보기도를 사모하는 모든 성도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모임은 서빙고 캠퍼스 본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지며 박인용 목사, 박철웅 목사, 김여호수아 목사가 인도한다.

1부에서는 ‘내 안과 가정의 축복의 그릇을 넓혀라’는 주제로 가정을 위해, 2부에서는 ‘한국교회여! 축복의 부흥을 맞으라’는 주제로 한국교회를 위해, 3부에서는 ‘한민족이여! 열방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되어라’를 놓고 열방을 위해 중보한다.

중보기도의 지경을 넓힐 중보기도학교도 서빙고와 양재에서 각각 시작한다. 지난 25일(화) 오후 1시 30분 화평홀에서 개강한 양재 제1기 중보기도학교 “예수님께 배우는 중보기도”에는 250여명이 등록하여 중보기도의 불길을 지폈다. 특히 양재 중보기도 사역은 화요중보기도 집회를 통해 지난 3개월 동안 100여명이 모여 중보기도의 기반을 준비해 왔다. 첫날 강의를 맡은 김여호수아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친밀의 기도’란 첫째,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 되심을 깨닫고 그분과 사귐이 있는 기도이며, 둘째, 하나님과 친밀을 이루셨던 예수님의 기도영성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6주간 진행하는 양재 중보기도 학교에는 땅밟기와 베트남 중보기도 아웃리치 사역도 포함되어 있으며 김여호수아 목사, 이기훈 목사, 박인용 목사, 신기섭 목사, 신도배 목사가 강의한다. 추가 등록은 6월 1일(화) 두 번째 강의 시작 전에 화평홀에서 받는다.

서빙고 중보기도학교는 ‘온누리 중보의 날’ 행사에서 개강하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한다. 1부 기도집회와 2부 소그룹활동으로 나뉘어 주별로 ‘기도자의 영성’, ‘기도와 성령’, ‘성령이 내 안에서 기도하게 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수료 후에는 아웃리치가 있으며 회비는 1만원이다. 접수는 주일 서빙고 로비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문의: 서빙고 심미정 간사(793-9686 교634), 양재 김대진 간사(570-7436)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