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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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비다의 집’ 개장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오늘(15일) 상설 나눔장터인 ‘다비다의 집’을 개장한다. 매주 수요일과 주일에 문을 여는 다비다의 집은 의류나 생활용품 등 기증품을 받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외국인 근로자 사역과 긍휼사역에 사용할 예정이다. ‘다비다의 집’이라는 이름은 이기훈 목사가 지었으며, ‘다비다’는 선행과 구제를 많이 한 여인으로 사도행전 9장 36절에 나온다. 다비다의 집에 물품 기증을 원하는 사람은 남양주 온누리교회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문의: 남양주온누리교회(031-565-9686~8)/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