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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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술은 새 부대에~ 달라지는 온누리" / 서빙고

월요치유집회 부활 등 예배 새단장

△성인예배= 15일부터 서빙고 주일 성인예배를 섬길 공동체와 예배봉사자들이 세워졌다. 예배를 섬기는 공동체가 바뀜에 따라 새로 임명된 예배사역자는 1월부터 6월까지 서빙고 1부~7부(9시에 뜨는 별)에서 헌금과 안내로 봉사하게 된다. 박담회 목사는 “지난 해 공동체 여러분께서 열심히 섬겨주신 덕분에 예배가 많이 안정되고 성도들에게서도 좋은 평가를 많이 받았다”며 감사를 표하고 “새해에도 이 경험을 바탕으로 더 은혜로운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예배 팀이 되겠다”라고 밝혔다.△월요치유집회= 내달 6일부터 월요치유집회가 부활한다. 월요일 저녁 7시부터 서빙고 비전홀에서 손기철 장로의 인도로 진행된다.△수요부흥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20분부터 드려지는 수요부흥예배는 새해부터 한홍 목사가 인도한다. 역대상·하에 나오는 왕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다. 말씀을 준비하는 한홍 목사는 “이 민족과 교회에, 우리 모두에게 Holy Leadership이 세워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수요예배 스텝들과 준비하고 있으며, 이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금요철야예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갈급한 영혼들을 향해 뜨겁게 기도하며 나아가는 금요철야예배는 이형석 목사와 권영환 전도사가 인도한다. 1월부터 말씀을 전하고 있는 이형석 목사는 ‘성령충만! 능력있는 삶!’이라는 주제로 오직 기도만이 열쇠임을 강조하고 있다.앞으로 금요철야는 공동체 개강, 종강에 상관없이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본당에서 시작된다. △서빙고 꿈땅예배= 새해를 맞아 지난 1일부터 지금보다 더 아이들 연령대에 맞는 교육을 하기 위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한 예배 ‘소년부’를 신설하고 예배를 세분화했다. 이에 따라 3학년까지는 유년부로, 6학년까지는 초등부로 나눠드리던 예배를 유년부(1~2학년), 초등부(4~6학년), 소년부(4~6학년)로 개편했다. 또한 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소년부 예배는 1부 오전 9시, 2부 오후 2시에 드리고 기존 오전 11시 30분 예배는 폐지한다. 예수사랑부는 이전과 동일하게 오전 11시 30분에 예배를 드린다.△열린새신자예배= 매주일 오후 7시 본당에서 드려지는 열린새신자예배가 내달부터 매월 첫주를 미니전도집회로 바뀐다. 이 때에는 전도대상자를 초청해 식사를 함께 하고 예배를 드리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첫 번째 집회가 내달 12일 열린다.△회복학교= 대화회복학교, 정체성회복학교, 다림줄 등의 회복학교 프로그램이 올해는 서빙고에서 진행된다. 그동안 양재에서 진행됐던 회복학교가 매트릭스 차원에서 서빙고에서 진행하는 것이다. 내달 9일부터 대화회복학교가 열리며, 서빙고에서 진행되었던 회복사역자학교는 상반기는 양재에서 하반기에는 서빙고에서 진행된다.△공동체= 부천온누리 산하에 있던 광명공동체가 서빙고로 편입되었다. 처음 부천온누리가 탄생할 당시 광명공동체가 협력차원에서 부천온누리로 소속되었다가 지역적인 면을 고려해 올해 서빙고로 편입된 것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