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팀스피릿, 성벽 재건에 땀방울
느헤미아 리더십훈련 4주차 ‘열기’…워크숍으로 팀워크 다져
▲부천 팀스피릿 워크숍 시간에 조별로 조정경기 가상상황에서 승리하는 전략을 짜는 모습. 지난 4일(수) 막이 오른 부천 팀스피릿 리더십훈련‘성벽을 재건하라’가 4주차를 맞으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이번 팀스피릿 훈련은 부천 온누리교회 내 다양한 사역의 리더십들이 말씀에 기초한 팀워크를 통해 성경적 사역팀을 만들어간다는 목적에 따라 12주 과정으로 개설된 것이다.지난 25일(수) 각 사역 교역자를 비롯해 공동체, , 차세대 교사, 사역팀, 대청 리더십 등 100여명은 여성민 목사가 느헤미아 말씀을 통해 제시하는 바람직한 리더십 상에 대해 묵상하고 이어진 워크숍을 통해 팀워크를 훈련했다.이날 여 목사는 느헤미아 4장에서 성전재건을 비웃고 방해하는 산발랏과 도비야를 예시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역을 이끌고 갈 때 사단은 조롱과 비웃음으로 우리를 낙망케 한다”면서 “그럴 때마다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야 승리할 수 있다”고 권면했다.말씀 선포가 마친 뒤 참석자들은 9명씩 한 조를 이뤄 워크숍에 참여했다. 이날 워크숍 과제는 9명이 한 팀을 이루는 조정경기 상황을 연출하는 것. 각 조는 조정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들을 짠 뒤 도출된 10여 가지 방법들을 조별로 발표했다.‘체력을 훈련하기 위해 평가전 및 전지훈련을 간다’ ‘훌륭한 감독을 모신다’ ‘새벽기도와 믿음생활, 금식기도에 힘쓴다’는 전략은 물론 ‘최신형 배를 비밀리에 개발한다’ ‘배 밑바닥에 성령의 기름을 칠한다’ 등 기발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나와 화기애애한 가운데 조별 결속을 다졌다.팀스피릿을 기획한 여 목사는 “한 민족은 느헤미아와 같은 한 사람의 리더십에 의해 움직인다. 순과 공동체, 각 사역팀도 리더십들이 깨어있지 않으면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고 리더십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한편 다음주(2월 1일)에는 본당 의자를 치우고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사용하는 팀워크 훈련을 응용할 예정이다./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부천 팀스피릿 워크숍 시간에 조별로 조정경기 가상상황에서 승리하는 전략을 짜는 모습. 지난 4일(수) 막이 오른 부천 팀스피릿 리더십훈련‘성벽을 재건하라’가 4주차를 맞으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이번 팀스피릿 훈련은 부천 온누리교회 내 다양한 사역의 리더십들이 말씀에 기초한 팀워크를 통해 성경적 사역팀을 만들어간다는 목적에 따라 12주 과정으로 개설된 것이다.지난 25일(수) 각 사역 교역자를 비롯해 공동체, , 차세대 교사, 사역팀, 대청 리더십 등 100여명은 여성민 목사가 느헤미아 말씀을 통해 제시하는 바람직한 리더십 상에 대해 묵상하고 이어진 워크숍을 통해 팀워크를 훈련했다.이날 여 목사는 느헤미아 4장에서 성전재건을 비웃고 방해하는 산발랏과 도비야를 예시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역을 이끌고 갈 때 사단은 조롱과 비웃음으로 우리를 낙망케 한다”면서 “그럴 때마다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야 승리할 수 있다”고 권면했다.말씀 선포가 마친 뒤 참석자들은 9명씩 한 조를 이뤄 워크숍에 참여했다. 이날 워크숍 과제는 9명이 한 팀을 이루는 조정경기 상황을 연출하는 것. 각 조는 조정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들을 짠 뒤 도출된 10여 가지 방법들을 조별로 발표했다.‘체력을 훈련하기 위해 평가전 및 전지훈련을 간다’ ‘훌륭한 감독을 모신다’ ‘새벽기도와 믿음생활, 금식기도에 힘쓴다’는 전략은 물론 ‘최신형 배를 비밀리에 개발한다’ ‘배 밑바닥에 성령의 기름을 칠한다’ 등 기발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나와 화기애애한 가운데 조별 결속을 다졌다.팀스피릿을 기획한 여 목사는 “한 민족은 느헤미아와 같은 한 사람의 리더십에 의해 움직인다. 순과 공동체, 각 사역팀도 리더십들이 깨어있지 않으면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고 리더십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한편 다음주(2월 1일)에는 본당 의자를 치우고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사용하는 팀워크 훈련을 응용할 예정이다./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