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은 밤이 좋아!
내달 9일부터 기쁨홀에서 목요심야 예배 드려 목요심야예배가 내달 9일부터 양재에 생긴다. 목요심야예배는 주중 영적으로 가장 지칠 시간인 목요일에 하나님께 나아가 진정한 안식과 영적 충족을 얻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이대영 목사가 담당 교역자로 사역한다. 이대영 목사는 “깊은 밤 하나님의 동산에서 드리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에게서 참된 위로와 격려를 받게 되고 나아가 하나님에 대한 헌신을 결단하는 성도로 신앙이 성숙할 것”이라며 말씀과 뜨거운 기도, 영적 충족을 갈구하는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목요심야예배는 첫 주제를 ‘하늘 보좌를 움직인 성경 속 영적 거장들의 기도’로 잡고 모세, 한나, 이사야, 바울, 예수님께서 드린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기도, 진정한 기도의 힘에 대해 살펴본다. 이대영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중보기도를 인도한다. 목요심야예배는 내달 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기쁨홀에서 드린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