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은 수련회 수원은 산상기도’
공동체들 개강 앞두고 비전과 결속 다져
▲ 지난 14일(토) 부천온누리교회가 일산 YMCA에서 연 리더십수련회를 통해 비전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모습. 개강을 앞두고 부천과 수원 온누리교회가 리더십수련회와 산상기도회를 잇달아 열며 온누리의 비전공유와 공동체의 하나됨을 위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부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14일(토) 오후 6시부터 15일(주일) 오전 8시까지 일산 YMCA수양관에서 리더십 수련회를 개최했다.교역자, 장로, 다락방장, 순장, 권찰, 사역팀장과 총무 등 모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수련회는 바비큐 파티로 저녁식사를 마친 뒤 ▷이기훈 목사의 강의 ▷여성민 목사의 교회론 강의 ▷교역자 업무 분담 설명 ▷신임 다락방장과 공동체 총무단 발표 ▷다락방별 변동사항 정리 ▷그룹 워크숍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했다. 첫날 주강사로 나선 이기훈 목사는 “말씀의 기쁨을 경험하라, 능력의 기쁨을 경험하라, 섬기는 일을 기뻐하라”고 리더십들을 격려했고, 여성민 목사는 온누리의 DNA라는 제목으로 하용조 목사가 선포해 온 교회론에 대해 강의했다. 그룹 워크숍 시간에는 ‘지난해 리더로 섬기며 감사했던 부분과 올 한해 섬기며 다짐하는 부분’, ‘리더로 섬길 때 변화되었던 가정이나 은혜의 순모임’에 대해 활발한 이야기들이 오갔으며 참석자들은 전지에 크레파스로 바람직한 교회의 모습을 그리며 교회사역에 임하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수원 온누리교회는 내달 10일(금) 오후 8시부터 11일(토) 오전까지 광주 실촌수양관에서 전교인 산상기도회를 개최한다.첫날 기도회에는 박종길 목사가 ‘거룩한 충격, 부흥의 물결’이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고 황준서 목사의 인도로 하늘 문을 여는 강력한 중보가 이어진다. 이튿날 아침에는 한재성 선교사의 간증시간이 마련됐다. 한 선교사는 카자흐스탄 선교사로 입국 6개월 만에 아내가 괴한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하는 아픔을 겪은 이후, 아내의 피 값을 카자흐스탄 민족에 대한 용서와 그 땅의 복음화를 통해 받아낸다는 각오로 재입국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3일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특별새벽기도회 때 다하지 못한 눈물겨운 간증을 이날 전할 예정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지난 14일(토) 부천온누리교회가 일산 YMCA에서 연 리더십수련회를 통해 비전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모습. 개강을 앞두고 부천과 수원 온누리교회가 리더십수련회와 산상기도회를 잇달아 열며 온누리의 비전공유와 공동체의 하나됨을 위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부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14일(토) 오후 6시부터 15일(주일) 오전 8시까지 일산 YMCA수양관에서 리더십 수련회를 개최했다.교역자, 장로, 다락방장, 순장, 권찰, 사역팀장과 총무 등 모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수련회는 바비큐 파티로 저녁식사를 마친 뒤 ▷이기훈 목사의 강의 ▷여성민 목사의 교회론 강의 ▷교역자 업무 분담 설명 ▷신임 다락방장과 공동체 총무단 발표 ▷다락방별 변동사항 정리 ▷그룹 워크숍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했다. 첫날 주강사로 나선 이기훈 목사는 “말씀의 기쁨을 경험하라, 능력의 기쁨을 경험하라, 섬기는 일을 기뻐하라”고 리더십들을 격려했고, 여성민 목사는 온누리의 DNA라는 제목으로 하용조 목사가 선포해 온 교회론에 대해 강의했다. 그룹 워크숍 시간에는 ‘지난해 리더로 섬기며 감사했던 부분과 올 한해 섬기며 다짐하는 부분’, ‘리더로 섬길 때 변화되었던 가정이나 은혜의 순모임’에 대해 활발한 이야기들이 오갔으며 참석자들은 전지에 크레파스로 바람직한 교회의 모습을 그리며 교회사역에 임하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수원 온누리교회는 내달 10일(금) 오후 8시부터 11일(토) 오전까지 광주 실촌수양관에서 전교인 산상기도회를 개최한다.첫날 기도회에는 박종길 목사가 ‘거룩한 충격, 부흥의 물결’이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고 황준서 목사의 인도로 하늘 문을 여는 강력한 중보가 이어진다. 이튿날 아침에는 한재성 선교사의 간증시간이 마련됐다. 한 선교사는 카자흐스탄 선교사로 입국 6개월 만에 아내가 괴한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하는 아픔을 겪은 이후, 아내의 피 값을 카자흐스탄 민족에 대한 용서와 그 땅의 복음화를 통해 받아낸다는 각오로 재입국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3일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특별새벽기도회 때 다하지 못한 눈물겨운 간증을 이날 전할 예정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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