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부천, 대청 와(WA)공동체 맞춤전도집회 진행 부천 온누리교회 대청연합 와(WA)공동체는 지난 4일(토) 부천 캠퍼스 비전센터에서 공동체 맞춤전도집회를 열었다. ‘프렌즈(Friends)-당신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도집회에 30여 명의 대상자들이 참석했다. 하용조 담임목사의 영상 메시지와 개그맨 유상무의 축하 영상이 상영되었고, 가수 김정은 자매(전 마로니에 멤버)의 간증이 이어졌다. 친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한 대상자들은 결신의 시간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집회 전 50여 명의 대상자들을 놓고 뜨겁게 기도해 온 대청 지체들은 “대상자들이 비록 100% 출석하지는 못해서 아쉽기는 했지만 새롭게 교회에 나온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갈망과 관심을 볼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유승희 자매는 “대상자들이 믿음에 대해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때 매우 감동을 받았으며,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하나님께 이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감격을 전했다.지난 주일(5일) 오후 4시 시온홀에서는 5주 과정의 애프터스쿨을 시작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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