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열린예배 시간 변동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오후 7시에 드리고 있는 주일 열린예배를 내달부터 오후 4시로 변동한다. 남양주는 열린 예배 후 저녁 시간을 가족들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처럼 예배를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또한 12월부터는 사역팀별로 직접 열린예배를 주관하게 된다. 공동체, 꿈땅, 파워웨이브, 대청, 여성사역 5개 사역팀이 한 주씩 돌아가며 특순과 예배 안내 등을 도맡아 할 예정이다. 내달 3일(주일)에는 공동체가 열린예배를 주관 한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