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1부 성가대 모집
양재 1부 횃불성가대가 ‘Fire 300’이라는 주제로 한달 전부터 성가대원 300명 모집에 나섰다. 횃불성가대는 기드온 군사 3백명이 나팔을 불며 미디안을 물리쳤던 것처럼, 그리고 사랑성전 강대상을 가득 채우기 위해서는 3백명의 찬양 사역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양재 횃불 성가대 담당 유선식 목사는 “우렁찬 찬양으로 3천명 성도들 가슴을 울리는 사역에 성도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성가대 모집은 오디션이 특별 면제되고 면접은 주일 오전 7시 30분 양재 숙소동 지하 1층 두란노홀로 가면 된다. / 김의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