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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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으로 부흥의 통로될 것”

 평택, 지도자반 첫 수료생 배출 ▲ 평택 온누리교회 일대일 지도자반이 어제 첫 수료생 6명을 배출했다. 이로서 평택은 부흥을 위한 양육의 초석을 놓게 되었다. 사진은 지난달 지도자반 교육 모습. 평택 온누리교회가 어제(4일) 일대일 지도자반 첫 수료자들을 배출했다. 이번 평택 1기 일대일 지도자반 수료자는 김성훈, 최용주, 조은경, 김경돈, 김유영, 문경호 성도 등 모두 6명. 14주 과정 동안 잘 훈련받은 이들 6명은 수료와 동시에 동반자들을 배정받아 일대일 양육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로서 평택 온누리교회는 온누리교회 양육의 근간인 일대일의 뼈대를 세우는 데 초석을 마련하고 적체된 동반자 그룹에 어느 정도 숨통을 틀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수료자 가운데 형제들은 모두 현재 순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그 가운데서도 김성훈, 김경돈, 문경호 순장은 최근 2학기 개강을 전후해 신설된 순의 신임순장이어서 향후 사역에 대한 기대감이 남다르다. 최용주 순장(5순)은 “일대일 지도자란 가르치지 않고 섬기면서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섬길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김경돈 순장(8순)은 “순모임을 통해 큰 유익과 은혜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일대일 지도자반을 마치게 돼 기쁘다”면서 “이번을 계기로 평택 온누리교회가 날로 깊어지고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동훈 목사(평택 담당)는 “평택 온누리교회는 전 교인이 일대일로 연결되는 것이 모토 중 하나”라면서 “이번 지도자반 수료가 평택 부흥의 성장점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