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은 주를 찬양하는 도구
남양주, 찬양인도자 학교 개강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12일(주일) 오후 4시 본당에서 찬양인도자 학교를 개강했다. 오는 26일까지 매 주일 총 3번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찬양인도자 학교는 김재성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진정한 예배의 방법과 본질에 대해 설명했다.이날 김 목사는 “예배란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모든 행동을 말한다. 입, 손, 몸으로 하는 동작들은 하나하나 전부 의미가 있는데, 손뼉을 치는 것은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는 행위다”고 말했다.이어 “예배는 삶의 일부가 아닌 삶 그 자체다. 하나님께서 예배 자를 찾는 것은 우리에게 능력을 부어 주시기 위함이다. 예배는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닌 하나님을 위해 드리는 것”임을 강조하면서 하나님께 온 몸으로 모든 행동과 동작을 취해 찬양해야 함을 강조했다.이날 참석한 30여명의 성도들은 예배는 무엇이며, 진정한 찬양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수동적인 예배가 아닌 전신으로 예배를 드리는 적극성을 보였다. 성도들은 말씀 중간 중간 찬양과 기도를 드리며 온 몸으로 주를 찬양했다.한편, 오늘(19일)과 26일(주일)에는 보컬과 밴드로 나눠 실습위주의 예배를 진행한다. / 이미림 통신원 ▲ 지난 12일(주일)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찬양 인도자 학교를 개강하고 성도들에게 온 몸으로 주를 찬양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