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원하면 ‘클릭’
내년 터치 집회 홈페이지에서 접수 진정한 예배에 갈급함이 있는 곳이면 전국 어디든지 찾아가 성령집회를 인도하는 대전 터치 미니스트리가 오는 30일(목)까지, 내년 1월과 2월 중에 열 터치(Touch)투어 신청을 받는다. 집회는 오후 7시에 시작하며 찬양과 경배, 설교, 중보기도, 경축과 선포 순으로 진행한다. 집회를 열기 원하는 교회는 수요일부터 토요일 중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온누리교회 홈페이지(dj.onnuri. or.kr)에 있는 터치미니스트리 게시판에 집회 희망 날짜와 교회, 담당자(직분), 주소, 연락처(이메일)를 남기면 된다.대전 터치팀은 2007년 주제를 ‘History Maker(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사람)’로 잡았다. 터치팀은 ‘100년 전 부흥을 이 땅에 다시 한 번! 죄악이 가득한 이 땅에 창조적 예배를 통해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자’는 복음의 기치를 들고 각 도시 교회들의 연합과 부흥을 위한 집회를 기획하고 있다.·문의: 대전 온누리교회(042-825-3642~4) 허태령 팀장(018-677-5393)/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전국을 돌며 성령의 바람몰이를 하고 있는 터치팀이 내년 집회 신청을 받는다.
▲ 전국을 돌며 성령의 바람몰이를 하고 있는 터치팀이 내년 집회 신청을 받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