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예배가 다양하고 독특하네”
3월 파워댄스·뮤지컬 예배 등 새롭게 오픈 부천 온누리교회 차세대에서 오는 3월부터 다양한 예배들을 선보인다. 차세대는 지난해 12월부터 예배 인원이 200명 이상 증가함에 따라 오전 9시, 오후 2시, 오후 7시까지 3부로 드리던 꿈땅 예배에 오전 11시30분 예배를 추가로 신설해 4부 예배까지 드리게 됐다. 또한 미술사랑 예배(유년부)와 성경일독학교 예배(초등부)가 새롭게 시작하게 돼 꿈땅 어린이들이 성경에 더 가까워지고,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후 2시에도 파워댄스 예배와 뮤지컬 예배가 신설됐다. 워십댄스와 뮤지컬 찬양으로 더욱 다양하면서도 알찬 예배가 차세대 예배 가운데 드려질 예정이다. 정형권 목사(부천 온누리교회 차세대)는 “시대가 다양해져감에 따라 어린이들의 성향도 다양해졌다. 교회 안에서 어린이들이 여러가지 예배를 경험할 수 있고, 교회에 다니지 않는 어린이들도 교회에 와서 재미있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편하게 예배드릴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부천 온누리교회는 계속해서 세상의 희망이 될 차세대 어린이들의 영적 부흥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부천 온누리교회는 교회 건물의 5층, 6층, 7층의 여러 공간을 차세대 어린이들의 예배를 위해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3월 신설되는 부천 온누리교회 차세대 예배>·유년부 9시 미술사랑 예배·초등부 9시 성경일독학교 예배·오후 2시 파워댄스 예배, 뮤지컬 예배
▲ 부천 온누리교회의 차세대 예배 인원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예배의 부흥을 맛보고 있다. 사진은 예꿈 영아부 예배.
▲ 부천 온누리교회의 차세대 예배 인원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예배의 부흥을 맛보고 있다. 사진은 예꿈 영아부 예배.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