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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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회복 … 은혜로 ‘후끈’

랜디 목사 초청 ‘성령치유집회’

지난 19일(토)과 20일(주일) 이틀 동안 본당에서 열린 랜디 목사(하와이 부활과생명의교회) 초청 성령치유집회에서 인천 온누리 성도는 성령의 감동에 흠뻑 빠져들었다.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기도열기로 본당은 금새 후끈 달아올랐다.

랜디 목사는 성령을 체험하는 가장 빠른 길로 “우리의 필요를 아뢰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나를 사용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늘 깨어서 기도하는 성도가 될 것”을 촉구했다.

랜디 목사는 말씀 선포 후 참석자 모두에게 안수하며 기도했다.

이번 성령치유집회에는 매 집회마다 450여 명이 참여해 기도로 뿌린 씨앗이 성령체험의 결실을 맺었다. 10여 년 동안 관절염으로 고통 받았던 한 성도는 아픈 부위를 안수하고 기도하자 관절염이 씻은 듯 나았다고 간증했다. 또 뇌경색으로 인한 전신마비로 휠체어에 앉은 채 집회에 참석한 성도는 주일 집회에서 안수기도를 받고 주위의 부축을 받으며 걸을 수 있게 됐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인천 온누리교회는 성령치유의 탁월한 은사가 있는 랜디 목사를 초청해 성령치유집회를 열었다. 집회에서는 성령의 임재를 사모한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로 성령의 기적에 대한 간증이 쏟아졌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