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 집사 초청, 찬양간증집회
좋은 어머니스쿨 후속 프로그램 이어져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30일(수) 박강성 집사를 초청해 찬양간증집회를 열었다. 이날 박강성 집사는 “어려운 삶의 과정 속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는데, 지금은 그 하나님이 다스리는 삶을 살고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간증했다. 박 집사는 ‘너는 내 아들이라’, ‘주만 바라볼찌라’, ‘주 날개 밑 내가 평안히 쉬네’ 등의 찬양곡과 ‘가시나무’를 불렀으며, 참석자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번 집회는 지난 23일(수)에 종강한 좋은 어머니스쿨 후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들과 타 교회 성도들도 참석해 함께 은혜를 나누었다. 대전 여성사역팀 측은 계속해서 좋은 어머니스쿨 후속 프로그램으로 오는 7일(수)부터 2주 동안 큐티 세미나를 진행한다. 10월 한 달 동안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에는 조길순 사모가 ‘성경 속의 가정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박영주 기자 pyjoo@onu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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