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순장 컨퍼런스, “영성 깊은 순장으로”

오늘 마지막 강의 … 새천년관 국제회의장  건대 온누리교회 청년부 프라미스공동체가 새로운 순장들이 세워지는 기간에 맞추어 지난 20일(주일) 순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순장 컨퍼런스는 ‘영적 의사소통(Spritual Communication)’을 주제로 2주 동안 진행된다. 첫날인 지난 20일에는 순장을 포함한 리더십 170여 명이 참석해 이번 컨퍼런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순장과 순원 사이에 영성 있는 깊은 대화가 이뤄지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번 순장 컨퍼런스는 ▷적극적인 경청(20일) ▷참 사역자가 지녀야 할 모습(27일)의 강의가 진행된다. 특히 지난주에는 강의 후 진행된 소그룹별 토의 시간을 통해 리더십들이 강의를 듣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각자 갖고 있는 순장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 교회)는 “순장 컨퍼런스를 통해 교회 사역의 중심에 서 있는 순장들이 예수님을 닮은 선한 목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하며 “이번 컨퍼런스는 순원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대화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는 업그레이드된 리더십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했다. 순장 컨퍼런스의 마지막 강의는 오늘(27일) 오후 6시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