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우리가 온누리입니다”
‘특별한’ 새가족 만남의 잔치 열어 서빙고 새가족사역팀이 지난 26일(토) 특별한 새가족 만남의 잔치를 진행했다. 이번부터 새가족들의 참여를 높이고자 새신자 1주차 교육 때부터 보다 적극적인 만남을 유도해온 새가족사역팀은 이날 풍성한 잔치로 새가족들을 맞이했다. 오미희 집사와 유수열 목사(서빙고 새가족사역팀)의 사회로 진행된 만남의 잔치는 하용조 목사의 축복 영상 메시지, 파워키즈와 모세선교합창단의 특순, ‘오미희의 더 깊은 묵상’, 공동체별 나눔과 팀별 삼행시 짓기와 발표, 수료증 수여식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특히 ‘온누리’, ‘하용조’, ‘새가족’으로 삼행시를 짓고 팀별로 발표를 할 때 웃음꽃이 만발했으며, 새가족들의 소개를 담은 영상이 큰 호응을 받았다.이날 서남글로리는 대상자 16명 중 15명이 참석하는 축복이 있었으며, 사랑하는 아들을 잃고 52년 만에 하나님께 돌아온 한 새가족의 눈물어린 고백도 있었다. 공동체 담당 교역자들은 테이블마다 함께 앉아 새가족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공동체 순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한편, 이번 만남의 잔치를 평가하면서 서빙고 새가족사역팀 측은 “만남의 잔치가 주일에 열리면 더 많은 새가족들이 참석할 수 있을 텐데 주일에는 공간이 부족해서 토요일에 진행하고 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지난 26일(토) 서빙고 새가족 만남의 잔치가 두란노홀에서 진행됐다. 서빙고 새가족사역팀은 이번 만남의 잔치부터 프로그램 구성을 새롭게 해 새가족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인도했다.
지난 26일(토) 서빙고 새가족 만남의 잔치가 두란노홀에서 진행됐다. 서빙고 새가족사역팀은 이번 만남의 잔치부터 프로그램 구성을 새롭게 해 새가족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인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