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땅, 건강한 관계 회복
하신주 선교사 초청 성령집회
인천 온누리교회 꿈땅은 지난달 27일(주일) 하신주 선교사를 초청해 성령집회를 열었다. 이날 유ㆍ초등학생들과 학부모 등 1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하신주 선교사는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이 행복할 수 있는 요인은 ‘건강한 관계’”라며 “하나님과의 관계, 부모와의 관계가 건강할 때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하 선교사는 “이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학생들은 단상으로 올라오라”며 학생들을 초청해 중보기도를 인도했다.
학생들과 부모들은 그동안 기쁘고 슬펐던 일들을 서로에게 고백하며 서로를 포옹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동표 전도사(인천 꿈땅)는 “이번 집회로 부모와 자녀의 올바른 관계 회복이 자녀의 신앙성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었다”고 밝혔다. / 변현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