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사람들의 ‘프레임’
OCC공동체 전체모임에서 최인철 교수 특강 OCC(Onnuri CEO Community)공동체가 지난달 26일(토) 서빙고 한동홀에서 9월 전체모임을 했다. 특별히 이번 모임은 예배와 함께 특강이 진행되었다.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가 ‘지혜로운 사람들의 프레임’를 주제로 강의를 했다. 최 교수는 “내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타인’이며, 타인에게는 ‘내’가 바로 타인이 된다”고 전제하고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들은 공통적인 프레임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최 교수는 이것을 ‘좋은 프레임’이라고 명명했으며 △모든 일에서 의미를 찾는 상위 프레임 △지금, 여기에서 나에게 주어진 것 중에서 좋은 것들을 발견하고 감사하는 프레임 △목적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프레임 △다른 사람과 나누면서 행복을 느끼는 나눔의 프레임 등으로 나누어 세부적으로 설명했다.마지막 결론에서 최 교수는 빌립보서 2장 5절 말씀을 인용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이 바로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가장 좋은 프레임”이라고 강조했다.강의 후 피드백 시간에 참석자들은 “나에게 있는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놓치고 있는 것이 많았다”, “세상과 타인을 바라볼 때 내 생각대로 판단하고 내가 보고 싶어 하는 부분만 봤었다” 등을 고백했다./ 박영주 기자
occ공동체 9월 전체모임이 지난달 26일 서빙고 한동홀에서 열렸다. 이날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프레임에 대해 강의했다.
occ공동체 9월 전체모임이 지난달 26일 서빙고 한동홀에서 열렸다. 이날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프레임에 대해 강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