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하고 말씀 읽는 “나도 어린이 제자”
‘어린이 큐티학교’ … 큐티의 노하우 전수받아 부천 온누리교회 어린이들이 ‘큐티 짱’에 도전하며 큐티와 말씀 묵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5일(토) 부천 온누리교회 6층 비전홀에서 ‘어린이 큐티학교’를 개강했다. ‘예수님의 제자 양육’을 목표로 지난 26일(토)까지 4주 동안 진행된 큐티학교에서 어린이들은 <예수님이 좋아요>를 교재로 큐티 하는 법과 성경을 묵상하는 방법을 배웠다. 부천 차세대 측은 매주 강의에서 온누리교회 큐티 사역팀의 리더들을 초청해 어린이들이 실제적인 큐티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교사들은 어린이들이 말씀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큐티를 매일 확인하고 점검했다. 이번 과정에는 15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정형권 목사(부천 차세대)는 “큐티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 어린이 큐티학교는 적은 인원의 어린이들이 모여 효과적인 제자 양육을 받는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어린이들과 성도들에게 반응이 좋아 10월 중에도 한 번 더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