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맞아 주일 저녁 풍성
간증 집회·콘서트·리더십 특강 등 특별집회 이어져 대전 온누리교회가 가을을 맞이해 가족들과 함께 풍성한 주일을 보낼 수 있도록 저녁예배를 특별 집회로 기획했다. 먼저 오늘(11일)은 ‘이야기 있는 외식 공간’의 대표인 오진권 집사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연다. 대전 온누리 측은 “외식업계의 마이다스 손으로 불리고 있는 오진권 집사님의 삶의 간증과 외식업에 대한 노하우를 듣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18일과 25일에는 온누리워십 콘서트와 리더십 특강을 각각 진행한다. 특히 온누리워십팀이 캠퍼스 순회 일환으로 진행하는 온누리워십 콘서트는 지역적인 거리 차이로 온누리워십에 함께 참여해 예배를 드리기 어려웠던 대전 성도들에게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 리더십 특강에서는 한남대학교 교목 계재광 목사가 강의한다.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는 “가을을 맞아 성도들이 역동적이고 풍성한 예배를 드리고 그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권면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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